[아산 코로나] 충남아산FC 확진자 외 선수 및 스탭 전원 음성판정..교회는 5월3일 6명 폭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5/05 [12:57]

[아산 코로나] 충남아산FC 확진자 외 선수 및 스탭 전원 음성판정..교회는 5월3일 6명 폭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5/05 [12:57]

▲ 충남아산프로축구단 페이스북 공식 계정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은 페이스북을 통해 5일 오전, 충남아산FC 선수 확진자 외 선수단 및 코칭스텝, 사무국 전 직원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충남아산FC 선수 확진으로 5일 안산과의 홈경기와, 9일 서울E와 홈경기 경기, 16일 부산과의 어웨이 경기가 미뤄지고, 23일 경남과 어웨이 경기일정부터 다음 검색에 나와 있다.

 

한편, 아산시 코로나 확진자는 5일 오전 신창면 50대가 확진을 받으며 #521명이 됐다.

 

5월4일은 40대 3명(주소: 서울,배방읍,온양6동 각 1명), 80대 온양5동 1명, 20대 천안주소 1명 등 5명이 발생했으며,

 

5월3일에는 관내 교회관련 6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며 7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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