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심상복 아산시의원, 송악면 공설봉안당 합리적 운영 '대안 제시'

심 의원, "가족끼리 안치할 수 있는 방법 등 벤치마킹 필요"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6/22 [18:15]

심상복 아산시의원, 송악면 공설봉안당 합리적 운영 '대안 제시'

심 의원, "가족끼리 안치할 수 있는 방법 등 벤치마킹 필요"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6/22 [18:15]

▲ 심상복 아산시의원이 아산시 집행부를 대상으로 2021년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심상복 아산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지역구:배방읍 송악면)이 송악면 공설 봉안당의 합리적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심상복 의원은 2021년 경로장애인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산시 장사시설 설치 및 관리 조례’ 제10조 사용 대상에 관하여 “제9호의 ‘관외 시민이 사용을 원하는 경우’를 넣게 되면 관내 사용대상자 각호(제1호~제8호)의 의미가 없어지고, 제8호 ‘그 밖에 시장이 안치의 대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또한 명확하지 않으므로 조례 내용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어 제11조의 무연고 유골 처리 방법에 대해서도 “안치 기간 이후 유골 처리에 대한 방식이 제시되지 않았다며, 안치 기간이 끝난 후 어떤 식으로 처리하겠다는 단서 조항을 붙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경로장애인과장은 “다음에 조례를 개정하여 합리적인 운영내용을 담아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심상복 의원은 “가족끼리 일렬로 안치될 수 있도록 안치 순서를 바꾸고 앞쪽의 비어있는 안치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며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해 공설 봉안당의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임경순 포토] 설렘과 조우[遭遇]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