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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군 판교면, 경로당 운영 재개 앞두고 방역소독과 대청소

이지웅 대기자 | 기사입력 2021/06/22 [16:20]

[서천군] 서천군 판교면, 경로당 운영 재개 앞두고 방역소독과 대청소

이지웅 대기자 | 입력 : 2021/06/22 [16:20]

 

 

서천군 판교면(면장 정해춘)은 오는 28일 경로당 운영 재개를 앞두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내 29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역소독과 청소를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방역소독은 대한노인회서천군지회에서 위탁한 업체에서 마을별 경로당을 순회하며 실시했고, 6개월동안 문을 닫고 이용을 안해 먼지투성인 경로당 구석구석을 경로당 회원을 비롯한 주민들이 모여 청소하며 개방을 앞둔 들뜬 마음에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우선 이용대상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완료한 어르신으로 제한하며 중식 나눔 금지를 조건으로 개방한다.

 

판교면은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방역지침·예방수칙 게시, 비상연락체계, 체온계·손소독제·마스크등 방역물품 및 발열체크대장 비치 여부와 에어컨 작동·청결상태 등 방역 이행사항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감염병 유행 대비를 위해 하절기 안전점검을 병행 실시해 경로당 운영 재개 준비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정해춘 판교면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고립감, 우울함을 느끼는 어르신이 늘어나고 있다”며 “예방접종을 받은 어르신들이 이용자 준수사항을 잘 지키시며 경로당을 사용해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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