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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한진 후원 사랑의열매 사업평가 A등급, 회계평가 A등급 획득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2 [11:40]

인추협, 한진 후원 사랑의열매 사업평가 A등급, 회계평가 A등급 획득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6/02 [11:40]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가 사랑의 열매 2020년 하반기 지정기탁 프로젝트 사업평가 A등급과 회계평가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인추협은 2020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진그룹 (한진)의 후원으로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이하 사랑의열매)에서 지원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 한마당’을 성실히 수행하고 올해 1월에 사업결과와 회계처리 결과를 사랑의 열매에 보고해 받은 평가에서 지난 5월31일 사업평가와 회계평가 모두 A등급을 획득한 것.

 

인추협이 은행통장이 모두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에 차압당하고 있어 인추협 신용카드 발급이 불가능하여 사업비의 지출을 계좌이체로만 가능하였던 어려운 사업 수행 과정이었지만 권위 있는 평가 기관인 사랑의열매로부터 사업평가와 회계평가를 모두 A등급을 받음으로써 인추협의 시민단체로서의 사업과 회계의 투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됐다.

 

특히 회계처리와 관련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평가가 어느 때보다 까다로워진 상황에서 회계투명성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고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밝혔다.

 

인추협은 1992년부터 사랑의 일기를 통하여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 건강한 나라’를 모토로 전 국민의 인간성 회복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반성하는 어린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라는 신념으로 인추협에서 펼치고 있는 사랑의 일기 운동은 초, 중, 고, 대학생은 물론 성인들까지도 일기쓰기를 권장하며 일기장을 무료 제작 배부하고 시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하여 일기 쓰는 사람들을 시상하는 일기 공모 사업을 30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 인추협에서는 6.25참전유공자지원사업으로 6.25참전유공자를 위안하는 6.25전쟁호국영웅잔치를 개최하고, 생활이 어려운 6.25참전유공자들의 생활지원 사업, 6.25참전유공자들께 감사편지쓰기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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