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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동섭 국기원 원장,"태권도,국가차원에서 성장 발전시켜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5/22 [19:42]

[인터뷰] 이동섭 국기원 원장,"태권도,국가차원에서 성장 발전시켜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5/22 [19:42]

 

[국제언론인클럽 연합 인터뷰]

 

이동섭 국기원장은 지난 1월 28일 치뤄진 보궐선거에서, 선거인단, 74.3%의 지지를 받아, 국기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이동섭 원장의 취임 100일에 즈음하여, 국제언론인클럽 회원사는 국기원을 찾았습니다. 

 

나는 태권도인입니다라며 말머리를 꺼낸 이 원장은, 공인 9단인 태권도 그랜드 마스터입니다. 이 원장은 지난 20대 국회에서, 태권도를 대한민국의 국기로 법제화 하는데 앞장서기도 했습니다.

 

국기원은 내년이면 설립 50주년이 됩니다. 이 원장은 앞으로 50년을 준비하면서, 태권 철학이 담긴 무도 태권도의 영역을 확장하여, 스포츠로서의 태권도와 무도로서의 태권도의 동반 성장을 추구 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세계 태권도 본부인 국기원을. 일본 가라대의 국기관이나 중국 쿵푸의 소림사처럼, 태권도의 성지로 명소화 하는 사업도 진행하겠다고 합니다. 

 

▲ 이동섭 국기원 원장  (사진:국제언론인클럽)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한편 코로나19로 심각한 경영위기에 처한, 태권도 도장을 살리기 위하여 ‘도장살리기 TF팀도 구성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태권도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이 원장은 국기원이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이런 게획이 상호 모멘트를 가질 수 있도록, 취임 100일 프로젝트에 담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민간외교의 역할을 수행했을뿐 아니라, 대한민국이란 브랜드를 널리 알려, 국익을 창출하는 한류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원장은 국가차원에서 태권도를 성장 발전 시켜야 한다며,부지런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태권도가 자랑스런 유산으로 세계인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영상 보기 https://m.youtube.com/watch?v=FURsmGWGHDo&feature=youtu.be#di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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