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천군,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 코로나19로 행사 최소화 50여명 참석, 유공자 16명 표창 -

박선향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6:26]

[서천군] 서천군,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 코로나19로 행사 최소화 50여명 참석, 유공자 16명 표창 -

박선향 기자 | 입력 : 2021/05/07 [16:26]

▲ 서천군,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서천군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7일 서천 복지마을 다목적관에서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효행 실천 및 경로효친 사상 확산에 기여한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를 포상·격려하고자 마련한 기념식 행사는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은 화상시스템을 통해 사랑의 카네이션을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및 군수표창 등 총 16명을 표창했다.

 

어버이날 기념행사 이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행사’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 50여명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 19로 어버이날 행사를 축소해 치르게 돼 아쉽게 생각하며 지난 세월 나라의 발전과 성장을 이끈 주역인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 및 효사상 장려가 중요하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내년에는 더 큰 공경의 장에서 어르신을 뵙길 바란다”고 말했다.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 천안시, 건설사 아파트 분양 '불법 광고' 판친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