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산군,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손실액 산정 ‘박차’

박선향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7:13]

[금산군] 금산군,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손실액 산정 ‘박차’

박선향 기자 | 입력 : 2021/05/07 [17:13]

 

▲ 금산군,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손실액 산정 ‘박차’     ©금산군

 

금산군은 지난 6일 지난해보다 3일 빠르게 첫 모내기를 시행했다.

 

이날 추부면 용지리 이창근(62세)씨의 논 2000평에 중만생종인 친들벼를 이양했다.

 

이 품종은 심복백이 없어 외관 품질이 좋은 것이 특징으로 오는 10월 말 수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풍년 벼농사의 첫발을 내디뎠다”며 “군에서도 고품질 벼 재배기술 보급, 벼 병해충 방제 등 농업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관내 벼 재배면적은 약 1281ha 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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