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대표로 선택한 민주당 여성 당원 1,078명'

우 후보 ‘여성 지역구 30% 의무공천 입법화’, ‘지방자치단체장 여성공천 확대’ 공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23:51]

우원식 '대표로 선택한 민주당 여성 당원 1,078명'

우 후보 ‘여성 지역구 30% 의무공천 입법화’, ‘지방자치단체장 여성공천 확대’ 공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4/28 [23:51]

 

▲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 우원식 국회의원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대의원 378명, 권리당원 700명 등 여성 당원 1,078명이 우원식 당대표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성평등은 민주주의 완성의 필수조건이다”라며 “더불어민주당 전국 지역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희 여성 당원들은 5.2 전당대회를 통해 선출될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우원식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로 “우원식은 약속들을 반드시 지킬 사람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우 후보가 당에서 어떤 정치를 해왔는지가 이를 말해준다”고 밝혔다.

 

또 “여성의 아픔을 공감하고 여성의 권리를 실현하며 무엇보다 젠더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하다”라며 “여성 인권을 보장하고, 권리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확대하며, 여성정책 수립과정에서 당사자 의사결정권한을 확대·강화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우원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원식 후보는 ‘여성 지역구 30% 의무공천 입법화’, ‘지방자치단체장 여성공천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여성의 권리를 증진시킬 수 있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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