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온양농협 용화지점, 시설은 낡았어도 서비스는 만점 감동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1 [10:27]

NH농협은행 온양농협 용화지점, 시설은 낡았어도 서비스는 만점 감동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4/21 [10:27]

▲ 온양농협 용화지점 이필진 지점장이 지난 19일(월) 장애인에게 친절히 안내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온양농협(조합장 김준석) 용화지점 이필진 지점장과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감동적이다.

 

요즘 타 은행에서는 볼 수 없는 입식 창구 구조라 서서 업무를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 낯설었지만, 이필진 지점장과 이재화 직원 등 친절한 은행원들로 구성되어 있어 시설로 인한 불편함은 이내 감동으로 전환되었다.

 

사연은 이렇다. 한 장애인이 반복적으로 찾아오고 반복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지치지 않고 무한반복 친절을 베풀고 있는 것.

들리기는 가스비 장애인 감면 관련 서류에 관한 부분인데 이는 행정기관의 안내와 자원봉사센터 또는 장애인협회에서 인솔해 처리를 해줘야 하는 복잡한 부분이다.

서류 발급에서부터 절차를 다 이해하지 못하는 장애인에게 은행 업무시간에 처리를 도와주기란 어려운 부분이 있어 보였다.

 

그럼에도, 늘상 웃는 얼굴로 친절히 다시 안내하고 메모를 해 잊지 않고 작은 도움이 되도록 하는 온양농협 용화지점 직원들의 무한감동 친절 서비스를 보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에서 우리 사회의 행복을 향한 희망을 엿보았다.

 

또한, 직원 이재화씨는 여태껏 은행을 다녀본 중에 가장 업무처리가 신속정확하고 친절했다. 복잡한 여러 민원신청도 원스톱으로 모두 해결해 주어 프로의 향기가 났다.

 

다시 한번 온양농협 용화지점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 천안시, 건설사 아파트 분양 '불법 광고' 판친다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칭찬릴레이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