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전국 수석 배출에 이어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 ‘인증’ 획득 쾌거

2020년 학과 취업률 84% 달성..국시 합격률은 매년 전국 평균대비 20% 높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0:15]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전국 수석 배출에 이어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 ‘인증’ 획득 쾌거

2020년 학과 취업률 84% 달성..국시 합격률은 매년 전국 평균대비 20% 높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4/13 [10:15]

 

▲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 ‘인증’ 획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보건행정학과가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0년 제1주기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에서 우수한 점수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는 1999년에 개설된 이후 22년간 우수한 교육 환경 조성과 양질의 교육과정 제공으로 매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합격률 전국 평균 보다 20%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2020년도에는 학과 취업률 84%를 달성했으며, 2020년 제37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면허 시험에서는 전국 수석을 배출한 바 있다.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인증평가는 2017년 개정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을 받은 대학의 졸업자에게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며 보건의료정보관리사(구, 의무기록사) 교육의 수준 향상과 전문적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는 1999년에 개설된 이후 22년간 우수한 교육 환경 조성과 양질의 교육과정 제공으로 매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합격률 전국 평균 대비 20%를 상회하는 높은 합격률을 보이며 2020년도에는 학과 취업률 84%를 달성했다. 아울러  2020년 제37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면허 시험에서는 전국 수석을 배출한 바 있다.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인증평가는 2017년 개정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을 받은 대학의 졸업자에게만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며 보건의료정보관리사(구, 의무기록사) 교육의 수준 향상과 전문적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박상돈 천안시장, 10일(月) 임대주택 및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 위촉식 참석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