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부선철도변 미세먼지차단 생태숲 조성

철도공단과 오산대역 인근 생태숲 1.5ha조성 협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1:45]

오산시 경부선철도변 미세먼지차단 생태숲 조성

철도공단과 오산대역 인근 생태숲 1.5ha조성 협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4/06 [11:45]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함께 ‘2021년 오산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본격 추진을 위한 합동 나무심기 행사를 오산대역 주변 유휴지에서 4월 2일 개최했다.

 

오산시는 생활권 미세먼지 유입 차단 및 쾌적한 녹지공간 조성을 위하여 오산대역 인근 완충녹지 및 철도변 유휴부지 일대에 도심속 생태숲 1.5ha를 조성 예정으로, 지난 3월 국가철도공단과 ‘2021년 오산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와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50여명이 사업지내에 목련 등 수목 100여주를 함께 식재하며 금년도 추진되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사업이 6월 완료되면 철도변 선형 숲 조성으로 도시열섬현상 완화 및 철도 소음 감소를 통해 녹색도시와 친환경도시 조성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OLL

더보기

文정권 신뢰? 심판?
文정부 민주당 신뢰 한다
文정부 심판해야 한다
제3정당에 힘 줘야
  • 도배방지 이미지

박상돈 천안시장, 10일(月) 임대주택 및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 위촉식 참석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