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SW미래채움 충남센터 개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5 [23:51]

남서울대, SW미래채움 충남센터 개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3/25 [23:51]

▲ 남서울대 SW미래채움센터 개소 (사진: 남서울대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가 25일 충청남도 지역 소프트웨어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SW미래채움 충남센터’ 개소식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을 비롯하여 충청남도 유병국 도의원, 이공휘 도의원, 충남도청 미래성장과 이용문 과장,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육종영 의원과 SW미래채움 충남센터 강사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와 천안시을 선거구 박완주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 관내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의 핵심역량인 컴퓨팅사고력 향상과 코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지리적‧경제적 여건에 따라 발생되는 SW교육 불균형 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충청남도 내 62개의 도서관을 강사들의 근무거점으로 배치하고 동부권에 본 충남센터(천안), 남부권에 공주대(공주), 서부권에 충남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홍성)를 거점 센터로 지정해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SW미래채움 충남센터에서는 찾아가는 SW교육, SW체험 캠프 등을 통해 3년간 초‧중생 9000 여명을 대상으로 양질의 SW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체계적인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충청남도 내 ICT·SW역량 또는 강의경력을 보유한 미취업 청년, 대학생, 경력단절여성, 퇴직자 등 240 여명을 SW교육 전문강사로 육성하여 취업과 창업을 지원 할 방침이다.

 

SW미래채움 충남센터 남서울대 나원식 사업단장은 “SW미래채움 충남센터를 주축으로 지역의 학생들이 더 이상 지리적·경제적 격차에 구애받지 않고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를 실시하여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서울대는 학부과정의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와 대학원 석사과정의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이 되는 가상증강현실,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등 미래의 핵심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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