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소유 논란 딛고 (주)다스 관리직 공채,올 상반기 29명 모집 1148명 응모…2년 전 대비 66.6% 증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4/04 [17:49]

이명박 소유 논란 딛고 (주)다스 관리직 공채,올 상반기 29명 모집 1148명 응모…2년 전 대비 66.6% 증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4/04 [17:49]

 

 ㈜다스(대표 송현섭)는 현재 진행 중인 올해 상반기 관리직 정기채용 공모에 모두 114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689명, 2018년 하반기 1066명이 각각 접수한 것과 비교해 해마다 지원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정기채용 원서 접수는 3월 20~31일 홈페이지(www.i-das.com)를 통해 이뤄졌고, 4월 1~6일 지원서류 검토를 거쳐 오는 9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한 면접은 오는 17일과 18일 이뤄지며,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신입은 13명 모집에 913명(경쟁률 70.23대 1), 경력은 16명 모집에 235명(경쟁률 14.68대1)이 각각 지원해 전체 평균 경쟁률 39.58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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