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양심

실천하는 믿음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19/03/03 [20:14]

행동하는 양심

실천하는 믿음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입력 : 2019/03/03 [20:14]

 

▲ 박강호 광주전남 취재본부장   

페르시아의 유명한 장군이자 대왕이었던 다리우스 황제가 유럽을 정복하기 위해 알렉산더 대왕이 이끄는 군대와 전쟁을 하게 되었다.

 

그 때 다리우스 황제는 알렉산더 대왕에게 선전포고하면서 병사를 통해 선물을 하나 보냈다.
그 선물은 참깨가 잔뜩 들어 있는 부대였다.


다리우스 황제는 그의 군대는 이렇게 많으니 너희는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의미에서 그 참깨를 보낸 것이었다.

 

깨가 가득 들어 있는 부대를 받은 알렉산더 대왕은 답장으로 작은 봉투에 작은 겨자씨 하나를 넣어서 다리우스 황제에게 보냈다.

 

그 선물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었다.
"우리의 수가 적다고 무시하지 말라. 우리는 작지만 무섭고 놀라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너희들을 맞이해서 충분히 싸울 준비가 되어 있고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그리고 결국 전쟁에서 알렉산더가 승리했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자라면 풀보다 더 커져서 새들이 쉬어갈 만큼 큰 나무가 된다고 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전쟁은 겨자씨나 참께로 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러나 우리 마음 속에 패배대신 승리가 잠자고 있다면 승리에 한 발 더 다가서는 것이라 할 것다.

 

*.믿음에 행함이 없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이다. (BIBLE JAMES 2:17)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행하는 정론직필,대안을 제시하고 평화를 비는 샬롬의 피스 메이커
'We must adjust to chang times and still hold to unchanging principles'
~'우리는 변하는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지만 또한 변하지 않는 원리를 잘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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