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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내년 총선 탄력, 시장군수 지지도 황선봉·김석환 상위권 랭크

황선봉 예산군수 1위, 김석환 홍성군수 6위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08:24]

홍문표 국회의원 내년 총선 탄력, 시장군수 지지도 황선봉·김석환 상위권 랭크

황선봉 예산군수 1위, 김석환 홍성군수 6위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2/11 [08:24]

▲ 충남 시장 군수 만족도     ©세종리서치

 

충남도 시장·군수 만족도 정례조사에서 황선봉 군수가 긍정 78.95로 1위, 김석환 홍성군수 61.8%로 6위를 한 것으로 나타나, 자유한국당 소속 두 군수의 당선을 위해 기여한 홍문표 국회의원의 내년 총선가도에 청신호가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황선봉 예산군수와 김석환 홍성군수의 조직과 지지층이 결국 홍문표 국회의원의 조직이고 지지층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3선의원으로, 내년 총선에서 당선될 경우 4선 국회의원이 되면 국회에서 예산 확보 및 혁신도시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홍문표 의원은 지난 9일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예산 홍성 발전 10년 더 앞당기겠습니다."란 주제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국회 예결위원장, 자유한국당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면서 쌓은 경험과 인맥을 총 동원에 정부를 설득하고 이해시켜 100%순수 국비를 확보해, 예산·홍성에 하늘길, 철길, 고속도로길을 열어 예산·홍성이 서해안의중심, 환황해권의 중심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강조했다. 

 

▲ 홍문표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홍문표 의원실 제공

 

특히 홍문표의원은 ▲장항선복선철도 사업비 130억 확보 ▲제2서해안 고속도로 3,088억 확보 ▲광천역사 장항선 개량2단계사업 450억 확보 ▲서산 공군비행장 민간공항 타당성 조사 통과 ▲홍성역-내포신도시간 4차선 진입도로 70억확보 ▲덕산온천휴양마을 사업비 440억 확보 ▲예당호착한농촌체험세상 사업비 362억확보 ▲내포지구대 신축 사업비 7억1천만원 반영 등의 19년도 주요 의정활동 성과에 대해 설명하였다.

 

여기에 덧붙여 홍문표 의원이 예산군수, 홍성군수, 예산군의회 의원, 홍성군의회 의원 등 다수 당선에 기여한 것을 감안하면, 내년 총선에서 공천만 받으면 적수로 보이는 사람이 현재 지역 정치인중에 보이지 않을 정도인 상황이어서, 한국당에서 공천을 주지 않으면 민심이반과 당의 주인인 당원들과 주민들의 분열을 획책하는 일로 비칠 가능성도 커 보인다.

 

이번 조사는 유선전화 RDD 100% 방식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충남·세종지역 19세 이상 4,852명(대전 1,518명, 세종 304명, 충남 3,03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통계분석은 각 변수별로 교차분석을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대전 ±2.52%p, 충남 ±1.78%p, 세종 ±5.62%p이며 응답률은 대전 2.1%, 세종 1.8%, 충남 1.8%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세종리서치와 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협동조합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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