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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용현1·4동 용일노래교실, 라면 50상자 기부

김승현 수습기자 | 기사입력 2019/01/15 [10:40]

인천 미추홀구,용현1·4동 용일노래교실, 라면 50상자 기부

김승현 수습기자 | 입력 : 2019/01/15 [10:40]

 

▲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용일노래교실’ 수강생들이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에 라면 50상자(80만원 상당)를 기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인천 미추홀구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용일노래교실’ 수강생들이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에 라면 50상자(8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정정현 용일노래교실 회장은 “기해년을 시작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이 모여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 이웃을 생각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골목 곳곳에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한주 용현1·4동장은 “용일노래교실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지속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일노래교실은 총 30명으로 구성돼 월·목요일 10시30분에서 12시30분까지 운영된다.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는 또 웰빙실버댄스, 요가교실 등 성인대상 13개 취미·오락 프로그램과 초등한자, 미술교실 등 5개 아동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학산소극장 및 학산생활문화센터에서는 체력단련실, 북카페, 풍물단을 운영하는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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