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버스 정류장 일부 엉터리 정보에 고장 등 엉망진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1/04 [17:51]

아산시 버스 정류장 일부 엉터리 정보에 고장 등 엉망진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1/04 [17:51]

▲  아산시 주공2단지 버스정류장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 용화동 주공2단지 버스정류장(정류장 고유번호 751)이 엉망으로 관리되고 있다.

 

버스정류장 옆에 트럭이 주차되어 있어 버스,택시와 시민의 시야를 차단하고 있으며, 정류장 대기 쉘터에는 파손된 광고판, 불법 광고 전단지 부착, 버스도착정보시스템 잦은 고장, 정류장에 주공3단지라고 오기(誤記)되어 있는 등 총체적 관리 부실이 드러났다.

 

아산시 담당부서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한편, 시청 버스정류장은 시청 앞이 아닌 롯데슈퍼에 설치되어 있어 민원인이 시청건물까지 2백여미터를 걸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으며, 시청 건너편 우체국 앞 버스정류장에는 햇빛과 눈·비를 피할 수 있는 쉘터도 없고 의자도 없다. 대신 한전 전류 박스와 쓰레기가 가득하다.

 

 

<주공2단지 버스정류장 (고유번호751) 사진>

▲ 주공2단지에 3단지라고 잘못 씌여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잦은 고장이 나는 구식 버스도착정보기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광고 배너판이 파손되어 있고, 불법 홍보 전단지가 부착돼 있어 흉물스럽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시청 버스정류장>

▲ 시청 건너편 우체국 앞 버스정류장에는 햇빛과 눈·비를 피할 수 있는 쉘터도 없고 의자도 없다. 대신 한전 전류 박스와 쓰레기가 가득하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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