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도지사,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과거와 미래와 함께 웃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23 [22:20]

양승조 충남도지사, 아산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과거와 미래와 함께 웃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23 [22:20]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22일 오후 아산시 온양전통시장에서 유모찬에 탄 어린이에게 악수를 청하며 인사를 건네자 재밌다는 표정으로 활짝 웃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아산시의 미래와 과거, 어르신들과 어린이들과 함께 활짝 웃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과 도·시의원과 함께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22일(금) 오후 아산시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부터 오르신까지 충남도민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며 서로 활짝 웃은 것.

 

양 지사와 강 의원은 유모차에 탄 어린이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보호자에게 "이번에 아동수당 받으셨죠?"라고 물으며 복지에 대한 체크를 잊지 않았다.

 

행상을 하는 어르신에게 다가가 쭈그려 앉아 자세를 낮추고 아들처럼 손을 다정히 잡으며 노인 건강과 시장 경제 동향을 물었다. 

 

기념촬영을 요청하는 상인들도 다수 있었고 모두가 도지사의 방문을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사)좋은이웃(회장 김소당)과 (사)한국장애인문화교류협회 충남지부(지부장 김소당)이 주최·주관한 추석맞이 축하공연이 개최된 온양온천전통시장내 이벤트광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추석 명절 인사와 고교 무상교육 및 무상급식, 중학생 무상교복 등 새로워진 충남도 교육복지에 대한 안내도 곁들였다.

 

온양온천전통시장 방문인사를 마친 양 지사아 일행은 '벤처 퍼스트' 호서대학교에서 임차해 마련해 준 업소인 '청년상인몰'을 방문해 청년창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양승조 지사와 강훈식 국회의원이 지난 22일 온양온천전통시장안에 위치한 청년상회몰을 방문해 청년기업과 사회적 기업을 격려했다.청년창업몰은 호서대학교에서 임대를 해 주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덕 아산시의원,  여운영 충남도의원, 김미영 아산시의원, 조철기 충남도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강훈식 국회의원,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원(총무복지위원장), 안장헌 충남도의원, 임대혁 청년상인몰 대표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양승조 지사와 강훈식 국회의원과 아산시의원 및 충남도의원들이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지난 22일 열린 축제에서 함께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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