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지킴이 심상복 아산시의원,대안제시와 날카로운 지적 빛나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8 [07:56]

배방지킴이 심상복 아산시의원,대안제시와 날카로운 지적 빛나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18 [07:56]

▲ 심상복 아산시의원이 지난 13일 시 집행부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의회 심상복 의원(배방읍,송악면)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주민의 어려움을 대변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의 도로포장 관련 문제 등을 개선하라고 날카롭게 지적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심상복 의원은 지난 13일 개발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월천지구 개발에 찬성하지 않는 과반수 안되는 분들도 있는데, 평수를 많이 받은 사람은 괜찮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불만인 사람도 있고, 도시개발사업에 좋은 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 도시개발 안할 수는 없지만 미리 이주단지를 조성하던가 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라고 일부 주민들의 어려움을 전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배방지역 관련 사진 자료를 준비해 노트북과 빔프로젝트를 준비해 영상을 보며 설명을 하고 지적을 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심 의원은 도로포장과 관련해 순환골재와 천연골재의 사용에 대해 시 관계자에게 '보다 안전한 도로 포장'을 주문했다.

이어 심 의원은 배방에 거주하며 구석구석을 살피며 '도로가 인도보다 높은 곳' 등 불안전한 도로 상태에 대해서도 개선을 요청했다. 

 

아울러 심 의원은 비가 많이 오면 위험한 경사지역, 소화전 설치 현황, 농업용수 공급에 방해가 되는 부분 

등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고, 시 관계자는 "현장 확인 후 조치하겠다."라고 답했다.

 

심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영상은 https://www.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63021073783876&id=100002280059153 에서 볼 수 있다. (페이스북 아이디 로그인하면 누구나 시청이 가능함)

 

<관련 사진>

▲ 인도보다 높은 도로.      © 심상복 의원 제공

▲ 도로포장    © 심상복 의원 제공

▲ 심상복 의원은 현행 하층에 순환골재, 상층에 천연골재를 사용하는 관행에 대하여 순환골재와 천연골재를 섞어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심상복 의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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