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컴퓨터정보통신과, ㈜삼성전자 이노베이션뮤지엄 견학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4:31]

국제대 컴퓨터정보통신과, ㈜삼성전자 이노베이션뮤지엄 견학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8/10 [14:31]

 

▲ 국제대 컴퓨터정보통신과, ㈜삼성전자 이노베이션뮤지엄 견학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국제대학교(장병집 총장) 컴퓨터정보통신과가 7월 31일 경기 수원 소재에 있는 ㈜삼성전자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에서 산업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1학년 재학생들 약 120명이 참석했으며, 투철한 직업관과 진로에 대한 비전 및 목표의식을 가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삼성전자 전소현 대리가 학생들에게 ㈜삼성전자 현황, 삼성전자의 역사, 산업혁명기의 발명품 및 당사 제품, 등 IT 분야의 미래 기술에 대해 소개했으며, 학생들은 신제품 등을 직접 체험할 수 기회를 가졌다.

 

국제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과(3년제) 이태동학과장은 “삼성의 평택 이전에 따라 삼성을 비롯한 관련 업체의 채용의뢰가 잇따르고 있다”며 기존 130여 개의 산학협력업체를 통해 졸업생 대부분이 IT/반도체 전문분야에 취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대학교 컴퓨터정보통신과(3년제)는 “삼성 • LG전자 공장 신설 등으로 인한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하여 교육과정 개발부터 취업까지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되는 학과로 2019년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끄는 미래 유망 IT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컴퓨터공학과(3년제), 전자정보통신공학과(3년제)로 학과를 각각 분리 개설하여 지역전략산업을 기반으로 학과를 특성화하여 운영한다.

 

평택시가 미군부대와 삼성, LG전자 등의 대기업 이전을 통해 IT산업 관련 인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019년부터 컴퓨터공학과 90명, 전자정보통신공학과 70명으로 학과를 각각 분리하여 신입생을 선발하고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3+1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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