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소년단 강원연맹, 제18차 동해안 탐사 펼친다.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 | 기사입력 2018/06/08 [13:35]

한국해양소년단 강원연맹, 제18차 동해안 탐사 펼친다.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 | 입력 : 2018/06/08 [13:35]

한국해양소년단 강원연맹(연맹장 박상수)에서는 2018. 6. 9(토) ~ 10(일) 이틀에 걸쳐 지도자 및 대원 60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제18차동해안탐사를 실시한다.

 

탐사 첫날은 속초시 청초호 에서 출발하여 양양 동산항을 거쳐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까지 모터보트를 이용해 이동하면서 항해 및 해양오염방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2일째에는 참소리 박물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1.500여 년전 신라시대 이사부장군은 삼척인 실직과 강릉인 하슬라의군주를 지냈으며 영토 확장과 우산국을 복속시키는 해상력을 키워 삼국통일에 기틀을 마련하였다.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 지도자 및 대원들은 이사부장군의 얼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해양진출 운동을 국민적 운동으로 승화시키고자 이번 제18차 동해안탐사를 실시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진취적 기상과 해양환경보전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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