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여론조사, 정장선 53.6%,공재광 38.2%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6/05 [01:34]

평택시장 여론조사, 정장선 53.6%,공재광 38.2%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6/05 [01:34]

▲ 평택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후보가 53.6%, 자유한국당 공재광 후보가 38.2%로 나타났다.

기호일보,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조사, 지난 2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10시,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양일간 평택시 거주 만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ARS 54%(응답률 5.2%), 무선ARS 46% (응답률 3.1%), 전체 응답률 4.0%,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 ±4.4%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오는 13일 치러지는 평택시장 선거 후보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장선 후보가 58.5%로 36.1%에 그친 자유한국당 공재광 후보에 무려 22.4%나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 정장선 후보는 1,2,3,4,5 선거구에서 한국당 공재광 후보보다 15%에서 25%까지 앞섰다.

제1선거구(진위, 서탄면, 지산,송북,신장1,2동),

제2선거구(중앙,서정,송탄,통복,세교동),

제3선거구 (안중,포승읍, 오성,현덕면),

제4선거구(팽성,청북읍,고덕면,신평,원평동),

제5선거구(비전1,2동)

 

▲ 평택시장 여론조사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연령별조사에서는 민주당 정장선 후보가 20대,30대,40대에서 크게 앞서고, 50대는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였으며, 60대 이상에서는 한국당 공재광 후보가 19.2%p 앞섰다.

 

성별 조사에서는 남성은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인 반면, 여성은 정장선 후보가 54.3%로 공재광 후보 36%보다 18.3%p 앞섰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52.5%, 자유한국당 31.8%, 바른미래당 6.9%,정의당 4.1%, 민주평화당 0.5%,기타 2.0%, 없음 1.9%, 잘 모름 0.4%로 나타났다.

 

평택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는 삼성산단 건설사업이 31.5%, 교육 문화 예술 등 글로벌 창의도시 조성이 24.6%, 미세먼지, 악취 등 생활환경 개선이 19.1%, 지제 세교 지구 등 각종 대형사업 인허가가 10.0%, 브레인시티 사업 토지보상이 8.8%, 기타/잘모름 6.0%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는 시·도단위 신문 : 기호일보, 경기일보 의뢰, 조원씨앤아이 조사, 지난 2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10시,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양일간 평택시 거주 만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ARS 54%(응답률 5.2%), 무선ARS 46% (응답률 3.1%), 전체 응답률 4.0%,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 ±4.4%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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