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 여론조사,오세현 49.9%, 이상욱 28.3%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5/31 [13:40]

아산시장 여론조사,오세현 49.9%, 이상욱 28.3%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5/31 [13:40]

아산시장 후보     © 다음 검색-6.13지방선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오는 6월13일 치러지는 아산시장 선거 후보자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 (전 아산시 부시장)이 49.9%로, 28.3%를 얻은 자유한국당 이상욱 후보(전 서산시 부시장)보다 21.6%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 유기준 후보(전 제7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은 5.1%에 그쳤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11.1%, 잘 모르거나 대답하기 싫다는 5.6%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여의도일렉션에서 의뢰하고, 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에서 충청남도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오후3시부터 오후 8시,27일 오후2시20분부터 오후8시30분까지 양일간 유무선 전화로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이다.

 

오세현 후보는 가,나,다,라 선거구, 남성,여성,20대,30대,40대에서 모두 이상욱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이상욱 후보는 50대 연령층에서는 오세현 후보와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였고, 60대 이상에서는 오차범위밖의 차로 앞섰다.

 

  가 선거구: 선장면,도고면,신창면,온양4동,온양5동

  나 선거구: 온양1동, 온양2동,온양3동,온양6동

  다 선거구: 염치읍,탕정면, 음봉면, 영인면, 인주면

  라 선거구: 배방읍,송악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격차가 23.3%나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51.3%, 자유한국당 28.0%, 바른미래당 5.9%, 민주평화당 1.4%, 정의당 3.6%, 기타 정당 2.0%, 지지정당이 없다 5.6%, 잘 모르겠다/무응답 2.2%로 나타났다.

 

여의도일렉션이 의뢰하고 (주)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에서 조사한 이 여론조사는, 지난 5월26일과 5월27일 양일간 아산시 거주 만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유선ARS 50%,무선 ARS 50% 조사하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 이며,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배우 신소율, 신생 기획사 모먼트(MOMENT)와 전속계약!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