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장 후보 전과,서철모 2건,석호현 1건, 최영근 1건, 김형남 無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5/07 [06:10]

화성시장 후보 전과,서철모 2건,석호현 1건, 최영근 1건, 김형남 無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5/07 [06:10]

▲화성시장 후보 중 김형남 민주평화당 후보는 전과가 없고, 서출모 민주당 후보는 2건, 석호현 한국당 후보는 1건, 최영근 바른정당 후보는 1건의 전과가 있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자 공천 경선 가산점 관련 예비후보들이 재심 청구를 신청하며 서철모 후보의 가산점이 논란이 되는 와중에, 서 후보의 전과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화성시장 후보들의 전과가 관심을 끌고 있다.

 

각 당의 후보별 전과는 민주당 서철모 2건, 한국당 석호현 1건, 바른당 최영근 1건이고, 민주평화당 김형남 후보만 전과가 없었다.

 

▲ 위에서부터 민주당 서철모 후보, 한국당 석호현 후보, 바른미래당 최영근 후보, 민주평화당 김형남 후보의   중앙선관위 등록사항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예비후보자 명부 캡처

 

민주당 서철모 후보는 1968년 7월생으로 만49세, 직업은정당인, 학력은 공군사관학교 졸업, 주요경력은 前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現 노무현 재단 기획위원으로 전과는 2건이다.

서철모 후보는 1998년 5월18일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벌금 2백만원, 2005년8월19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야간,공동상해*)로 벌금 5백만원을 처분받았다.

*공동 상해 [共同傷害]: 둘 이상의 사람이나 단체가 서로의 생리적 기능에 장해를 줌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출처: 다음 어학사전) 

 

한국당 석호현 후보는 1961년 4월생 만57세, 직업은 정당인, 학력은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정책학과를 졸업(행정학 석사), 주요경력은 前 새누리당 화성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前 한국유치원 총연합회 이사장, 전과는 1건이다. 석호현 후보는 뇌물공여죄로 2017년 6월8일 벌금 3백만원을 처분받았다.

 

바른미래당 최영근 후보는 1959년 9월생 만58세로, 직업은 바른미래당 화성갑지역위원장, 학력은 건국대학교 정법대학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사), 주요 경력은 前 화성시장,前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 전과는 1건이다. 최영근 후보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2014년 2월17일 처분받았다.

 

민주평화당 김형남 후보는 198년 11월생 만49세로 직업은 정당인, 학력은 경희대학교 NGO대학원 NGO정책/관리전공 졸업(석사), 주요경력은 前 동탄전철추진비상대책위원장, 現 민주평화당 부대변인으로 유일하게 전과가 없다.

 

▲민주당 예비후보 중 유일하게 전과가 있는 서철모 후보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예비후보자 명부 캡처

 
한편, 민주당 예비후보 중 가산점 관련 논란이 있지만 경선1위를 한 서철모 후보만 폭행 및 도로교통법 위반 전과가 있고,서 후보를 제외한 민주당 다른 예비후보들은 모두 전과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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