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주자 출판기념회 운집..대세론 확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02:13]

오세현 아산시장 주자 출판기념회 운집..대세론 확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2/12 [02:13]

▲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온양그랜드호텔 갤럭시홀에서 '희망더하기'출판기념회에서 책 소개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전 아산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온양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 『희망 더하기』출판기념회에 2천여 명이 운집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전하며 대세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오세현 캠프에 의하면,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복기왕 전 아산시장,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 등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정치인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및 정재계 인사, 지역 주민 등 2천명이 넘는 인사들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는 것. 현장에서는 340석의 좌석을 메우고 일부 서 있는 참석자도 있었으며, 행사장 밖 로비에도 인산인해로 넘쳐나고 도서구입과 인사만 하고 자리를 뜬 지지자도 다수 있어 지난 2014년 복기왕 시장 출판기념회때보다 더 많이 온 것 같다는 참석자의 전언이 있을 정도였다.

 

▲ 아산 글로리아 솔리스트 앙상블 축하공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SBS 손범규 아나운서(한국중고탁구연맹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아산 글로리아 솔리스트 앙상블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내외빈 축사 및 안희정 충남도지사・김지철 충남교육감・더불어민주당 박완주・강훈식 의원 등의 영상 축하가 이어졌다. 


시민 축하영상에는 막내딸 지은양을 비롯한 학생・주부・마을 이장・정비소 직원・연기학원 원장・고향 어르신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해, 현장중심 행보를 이어가는 오 전 부시장에게 힘을 실어줬다.   

▲ 복기왕 전 아산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오세현 전 부시장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어진 축사에서 복기왕 전 아산시장은  "전복시장이 됐다."라고 아재개그를 선 보인 후, "오세현 전 부시장이 아산시를 위해 공헌하고자 하여 시장으로 받아들였다. 오세현 전 부시장의 희망 더하기에 동참해 아산과 충남도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축사를 했다. 

 

오세현 전 부시장은 자신의 책 『희망 더하기』 소개를 통해, 지역 경제와 자치분권, 4차산업혁명 등 사회 전반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각 분야에서 희망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등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이 책에는 궁극적으로 희망을 더하고 행복을 키우는 제 생각과 그것들을 구체화하려는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아산과 아산시민들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기왕 전 아산시장, 윤지상 도의원, 전성환 아산혁신포럼 '시민'대표, 황재만 시의원, 여운영 시의원, 김희영 시의원, 김영애 시의원, 성시열 시의원, 최기락 아산고 총동문회 제13대 회장,임병욱 온양고 총동문회 제15대 회장(아산시 재향군인회장, 지방분권개헌 아산회의 상임공동대표), 정종호 온양문화원장 등 내외 귀빈이 다수 참석해 축하했다.

 

아산시 배방 출신인 오세현 후보는 아산중과 천안중앙고,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센트럴미시간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지방행정고시 합격 후 온양온천1동장, 도고・탕정면장, 아산시 기획예산감사담당관, 충남도 정책기획관, 복지보건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7년 1월 아산시 부시장으로 부임해 시정 전반을 아우르다 12월 31일자로 명예퇴직하고,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지방자치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화보>

▲ 오세현 전 부시장 부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의 아산중학교 동창인 이형규 아산시체육회 이사(온양제일호텔 이사/총지배인)이 참석해 박수로 격려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부부와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정종호 온양문화원장과 전성환 아산혁신포럼'시민'대표가 참석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의 둘째 딸 지은양이 아버지의 출판기념회를 기뻐하하는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이 저서 '희망 더하기' 구성을 설명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이 '희망더하기'출판기념회에서 책의 구성을 설명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이 '희망더하기' 출판기념회에서 책 소개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이 '희망더하기'책 출판기념회에서 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이 손범규 SBS아나운서의 사회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이 아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손범규 아나운서가 이선희 기자(한국네트워크뉴스 총괄 본부장)에게 질문권을 주자, 이선희기자가 오세현 전 부시장에게 "부인의 반대를 어떻게 설득했는 지?"를 질문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행사장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희망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참석자들     ©오세현 캠프 제공

▲ 오세현 전 부시장 가족들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오세현 전 부시장 저서 '희망더하기' 출판기념회에서 지지자들이 종이비행기에 적은 메세지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출판기념회에 들른 후, 행사가 끝날무렵 도착한 양승조 국회의원이 오세현 전 부시장의 책 '희망더하기'를 구입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아산 글로리아 솔리스트 앙상블 축하공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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