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필 바른미래당 충남도지사 후보,설 인사말 및 명절 일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01:36]

김용필 바른미래당 충남도지사 후보,설 인사말 및 명절 일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2/12 [01:36]

▲ 충남도지사 출마선언을 한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의원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의회 의원(예산1)은 1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설 명절 인사말을 도민들에게 전해왔다.

특히 김 의원은 "평창올림픽이 한반도가 통일로 가는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반도 통일이 동북아평화를 넘어 세계평화가 이루어지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우리 대한민국이 경제 부흥의 출발점입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용필 의원, 설 명절 인사말 전문> 

1월 1일을 열었던 힘찬 종소리가 아직 귓가에 맴도는 것 같은데, 벌써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이 다가왔습니다. 연말부터 새해까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하는 우리민족은 참 정이 많은 민족임에 틀림없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은 듣고 또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말입니다. 마치 “사랑해”라는 말처럼...

 

어쩌면 형식적인 인사말 같지만 새해에 이말 만큼 좋은 의미를 담은 인사말을 딱히 대신할 말을 찾기도 힘든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가상화폐, 블록체인 문제와 피땀 흘려 올림픽을 준비한 여자 하키선수들의 좌절은 꿈을 키우며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 청년세대들의 아픔입니다. 급작스러운 최저임금제 앞에서 고용시장의 불안은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의 아픔입니다. 이 모든 일에 저희 바른미래당은 무한책임을 가지고 도민들의 희망과 행복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평창올림픽이 한반도가 통일로 가는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반도 통일이 동북아평화를 넘어 세계평화가 이루어지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우리 대한민국이 경제 부흥의 출발점입니다.  

 

무술년 황금개띠해를 맞이하여 220만 도민들에게 크나 큰 건강과 행복이 깃 드시길 간절히 비오며 300만 충남시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 2월11일

김용필올림

 

<김용필 의원 설 명절 일정>

2월 12일 : 예산군 신청사 제막식 참석

2월 13일 : 천안, 주민들과의 대화

2원 14일 : 논산, 연산 시장 방문

2월 15일 : 당진시장, 상가 방문

2월 16일 :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조규선 도당위원장 및 핵심당원)

2월 17일 : 예산 전역군인(해병대전우회)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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