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광 인추협 대표, 사랑의일기 20주년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7/12/23 [20:06]

고진광 인추협 대표, 사랑의일기 20주년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7/12/23 [20:06]
▲ 고진광 대표가 23일 세종시민회관에서 열린 사랑의큰잔치 시상식에서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라는 큰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고진광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가 야심작으로 내 놓은 '사랑의일기 쓰기'의 1년 결산을 하는 '사랑의일기 큰 잔치'에서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라는 큰 희망을 주었다.

일기라는 것이 은밀하고 극히 개인적인 부분이지만, 하루를 돌아보고 보다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희망과 사랑, 소망의 결정체라는 것.

이날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더불어민주당, 대구수성구갑)은 영상 메세지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김구 선생의 백범일지를 거론하며 역사적으로 위대한 인물들은 일기를 썼다면서, 사랑의일기 수상자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

행사가 열린 세종특별자치시의 교육수장인 최교진 교육감은, 매일 20분씩 일기를 쓰며 자신을 돌아보고 주변의 이웃을 살피자는 의미있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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