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경기도, ‘착한가격 업소에서 행복찾기’ 운동 전개
기사입력: 2012/03/22 [15:22]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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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 업소에서 행복찾기’ 운동을 전개한다.

도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을 올리지 않고 개인서비스요금 안정에 적극 동참한 237개 착한가격 업소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도, 시군,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간담회나 회식, 점심식사 시 이용하도록 권장키로 했다.

도는 이와 함께 신문, 방송, 트위터, 페이스북,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착한가격 업소에서 행복찾기 운동은 고객과 주인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 소비자단체와 협조하여 범도민 운동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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