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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인의 키다리 아저씨 전재진 민주당 직능본부장,가정어린이집 토론회 리드
기사입력: 2017/11/29 [11:00]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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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재진 더불어민주당 직능본부장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개최된 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주최 2018년 보육예산 확보방안을 위한 토론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재진 직능본부장이 지난 28일 최초로 어린이집 행사에서 사회를 맡아 진행해 화제다.

수 많은 직능별 분야를 관리하는 바쁜 직책이라 잠시 인사만 하고 가는 것이 관례인데 이날은 특별히 사회를 자처해 토론회를 이끌어 주는 서비스를 베풀었다.

전재진 본부장은 이라 위원장의 '보육료 현실화 예산 16.4% 확보 필요" 토론발표 이후 "이라 회장님의 닉네임은 맞춤형 폐지였습니다. 만나며 하루 20번이상 맞춤형 제도 폐지를 이야기 해서, 이름이 이라가 아니라 맞추형 폐지로 불리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이라 가정분과위원장의 가정분과 회원 권리를 위한노력을 전했다.
*편집자 주: 이라 회장=이라 가정분과위원장,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 
▲ 민주당 전재진 직능본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어 전 본부장은 "한가지 첨언을 드린다면 저희는 이명박정부 시절에 야당이었습니다. 이라 회자님 제안에 의해서 보육예산을 해년마다 빠지면 넣고 빠지면 넣고 했습니다. 보육료 인상의 최초의 제안자가 이라 회장님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전 본부장은 "물론 (이라 회장이) 회원들의 권리를 증진시키고자 노력했습니다. 처음 저도 정치인도 인사말만 하고 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건 제가 처음입니다."라고 이날 특별히 토론회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것에 대해 보육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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