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
동학농민혁명 123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 및 제2회 승전목승전기념제 개최
기사입력: 2017/11/11 [18:16]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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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123주년 기념 정기학술대회가 오는 17일(금요일) 오후 2시 충남 당진시 면천면사무소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기조강연 첫번째 순서로 고은광순씨가 21세기의 화두 '다시 동학'이란 주제로,기조강연 두번째는 이종만 별동대장의 손자 이상면 박사(하버드대 법학박사,전 서울대 법대 교수)가 내포지역 척왜항전 중 이종만 별동대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 이상면 박사 (2014.4.4.용산 효창공원 식목행사 자료사진)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어 김영곤씨가 승전목 전투가 지닌 성격과 관련지역에 대해 발표하고, 김학로씨가 내포지방 동학농민군의 봉기와 승전목 전투의 양상에 대해 발표하며, 이지훈씨가 승전목 전승기념공원 조성추진을 제안하는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날 17일 금요일에는 승전목 현장에서 제2회 승전목 전승 기념제 전야제로 내포동학,승전목, 동학정신, 헌법 개정에 대한 입담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2회 승전목 전승 기념제 본 행사는 이튿날인 19일(토요일) 오전 9시 30분 승전목 현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 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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