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배진하 광주시 남구의회 의원,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촉구
제245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사입력: 2017/11/04 [21:30]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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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진하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의원(무소속)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배진하 의원은 지난 10월 26일, 제245회 제4차 본회의에서「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하여“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날 배진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중앙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화 가이드 라인>에 따라 우리구의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정규직 전환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구했다.

배진하 의원은 “중앙정부는 지난 7월 20일 <공공부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대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는 새로운 인사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또한 보건복지부에서도 <아동복지교사 파견지원사업>관련 각 지자체에 아동복지교사의 정규직 전환을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이행하도록 공문을 내린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우리 남구도 가이드라인에 따라 특별 실태조사를 한 결과 총 167명이 비정규직 근로자이며, 그 중 상시․지속 근로자는 총 41명으로 아동복지교사 등 기간제 근로자 36명과 용역 5명이 정규직 전환대상자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우리구도 정부지침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요구하고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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