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
충남 아산교육청 아산시 모산중 준공 지연→배방초 임시 수용 설명회↔학부모 반발로 파행
기사입력: 2017/11/02 [00:40]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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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후 8시경 충남 아산시 배방초등학교에서  개최된 모산중학교 준공 연기로 인한 배방초 수용 관련 학부모 설명회 도중 배방초 학부모들이  "모산중,배방초 수용 절대 불가"를  외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자리를 뜨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 아산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심훈,이하 지원청)에서 주관한 '(가칭)모산중 개교 지연 대책' 관련 배방초등학교 학부모설명회가 11월 1일 오후 7시경 배방초 대강당(체육관)에서 열렸다가 배방초 학부모들의 반발로 8시경 중도에 파행으로 끝났다.

지원청은 "모산중학교 개교가 지연되어 부득이 배방초 유휴 건물에 임시로 수개월간 모산중 신입생 교실로 사용코저 한다."는 확정안을 배방초 학부모들에게 설명하였으나, 배방초 학부모 2백여 명은 "절대 불가하다."라는 입장을 견지하며 지원청 관계자의 설명을 듣다가 항의 끝에 모두 퇴장하여 설명회가 무산됐다.

지원청은 "모산중학교 개교 지연으로 배방초 유휴건물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라며 양해를 구하려 하였으나, 배방초 학부모 2백여 명은 "모산중 1학년과 배방초 재학생 사이 문제가 생길 경우 누가 어떻게 책임지나요?", 중학생과 초등생을 한 곳에 모아 놓다니 고학년 엄마로서 안해도 될 걱정을 하게 만드시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입니다. 아이들의 안전대비는 철저히 준비하시겠죠?"라는 등의 반대 주장을 분명히 했다.
▲ 배방초 학부모들이 모산중 신입생 수용불가 주장이 담긴 피켓을 들고 설명회장에 참석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날 설명회에는 아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윤지상 충남도의회 의원, 자유한국당 심상복 자유한국당 의원, 바른정당 김길년 아산시을 위원장이 참석해 지역구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 윤지상 충남도의원, 심상복 아산시의원, 김길년 바른정당 아산위원장이 설명회에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학부모 송영철 씨가 교육지원청의 일방적 결정에 분통을 터뜨리며 모산중 학생들이 배방초에 들어오는 것은 안된다며 항의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한편, 이날 오후 3시 아산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된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장기승 교육위원장 주최 '4차산업혁명 관련 직업교육 토론회'에는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이명수 국회의원, 장기승 충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허승욱 정무부지사, 박상돈 전 국회의원, 이교식 아산시정발전연구원장, 박경귀 아산을바꾸는사람들 대표, 아산시의회 이기애·현인배 시의원, 이심훈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아산지역 교육관계자 및 유력인사들이 2백여 명 참석했었는데, 이들은 모산중학교 개교 지연과 관련한 배방초등학교 수용 관련 학부모의 반대와 관련한 지원청 설명회에는 참석치 않아 대조를 이뤘다.
▲ 아산교육지원청 맞춤형 진로교육 의정토론회에는 2백여 명의 충남 아산지역 교육 관계자 및 정치인 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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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학부모 17/11/02 [09:04] 수정 삭제
  어떻게 교육청 관계자들의 책임으로 어린아이들이 피해볼수있나요?어제 설명회에서 그들은 모산중아이들을 위한 시설환경만을 이여기하네요.그들에겐 어리고 보호받아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겐 전혀 관심이없습니다.학교폭력으로 야기될수있는 부분들과 생활지도..이 부분이 제 입장으론 제일 염려되는 부분입니다.감금, 상해, 폭행과 같은 신체폭력/ 약취/ 금품갈취/ 성폭력/ 강요등.. 우리아이에게 노출될 학교폭력의 유형들..학부모가 진정 우려하는 우리 아이들의 걱정은 교육청관계자는 생각이나하는지.
아들셋 17/11/02 [10:07] 수정 삭제
  아이들의 인권과아동중심이라 말씀하신 아산교육지원청직원분의 말씀이 있었는데 인권을 생각하신다는 교육부에서 초등학교 주인인 아이들도 반대하고 학부모도 반대하는데 말뿐인 인권 존중인가요? 그리고 예산이 없다라는 이유로 이런 말도안돼는 결정하는데 아산교육청 능력부족을 왜 우리아이들이 피해를 봐야하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이부분은 절대 수용할수 없습니다
모산중예비엄마 17/11/02 [11:45] 수정 삭제
  작년부터 중학교 과밀로 인해 올해안에는 꼭 모산중개원을 하겠다던 그분들은 어디로 가셨습니까?? 내년에 모산중예비학부모로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답답합니다..여러차례 학부모 대표님들과 간담회를 갖으시고 현재 공사지연 및 사유와 대체방안의 여러가지 안건을 내놓으셨지만 뻔히 답정너. 애시당초 배방초 빈교실을 염두해두시고 아무것도 추진하려안하신거 눈에 뻔히 보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분들 자녀가 배방초는 고학년 모산초 예비중학생 자녀를 두셨으면 어떻게 하실지 한번고민해보셨음 합니다
삼남매맘 17/11/02 [11:57] 수정 삭제
  말만 설명회였지 이미 배방 초로 확정하고 와서 설명회를 한다는 게 모순 아닌가요. 내년 3월 완공도 안될 거 진작에 알고 있었으면서 그동안 학부모들 학생들 동의도 없이 공문도 없이 내년 입학이 코앞인데 이제 와서 배방 초가 교실이 비어 있다고 무조건 모산 중이 들어온다고 받아주라는 말은 말인지 방귀인지... 모산 중으로 들어가는 아이들 학부모님들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과연 저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납득할 수 없는 결론을 내린 교육청에 화나는 건 말할 것도 없지만 약자인 초등학생을 더더 생각해 다른 대안을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비중학생 17/11/02 [12:16] 수정 삭제
  어처구니없는 교육청분들 반성하세요.일은 그리처리하시는게 아니에요. 가슴이 너무답답하구 화가나서 아산에서 살고싶은맘이 없네요.ㅠㅠ 결국 책임은 아이들이 불편을 느껴야하는 상황이고.~~~예산문제도 안될거다라는거 알고있으면서 안되는 대책을들고오시고~~~~참~~입학식할장소 빨리 알아보세요.
아부지 17/11/02 [13:29] 수정 삭제
  진짜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다..어른들이 이따구짓이나 하니.. 아이들의 미래와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아이들을 감히 .. 이런쓸데없는 사안에 빌미로 잡고 참나.. 교육청관계자들은 들어라.. 당신들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월급받고 일하지요? 그렁 당신들문제는 알아서 해결해야지 왜 학부모들에게 해결하라고 말도안되는 어거지요?아이들에게 불편을 주거나 해를 가하는 일이 발생할건데..부모들이 과연 가만있을까? 목숨걸겠지?또한 배방초자모회장 들어라당신 지금 정치하나? 뭔 개소리야?똑바로해 진짜! 말년에.. 자모회장이면 중립이고 뭐고 개나발 불지말고 학부모와 아이들을 대변해야지뭔짓해?어제도 가서 드러눕든지 강력하게 어필해야지!찬반투표? 에라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뒷짐지고 다니던 그 행동 꼭 책임지게 해준다학부모들 아무 힘없다고 정책적으로 웃으면서 자모회장과 교육청관계자들 마무리짓는거다봤으니까..그웃음 참나.. 웃음값 단단히 치르게 해줄께학부모를 무시한다 이거네?
아부지 17/11/02 [13:36] 수정 삭제
  자모회장 보고 있는거 다안다!또한 도의원이고 시의원이고 머고와서 웃으면서 악수하고 ?당신들 애들 아니니까? 그치요?시민 도민 대표해서 일꾼되라고 맡겨놨드니상갓집와서 웃어?이게 예의야? 이런 예의도 없는이번건.. 진짜 뒤로 처리하기만 해봐요사돈의 8촌이든 뭐든.. 정재계 인맥 다동원합니다당신들이 좋아하는 인맥전부 동원해서 우리 아이들이 불편 겪는만큼학부모들 무시하고 웃는만큼불편함에 울게 해드리겠습니다또한엄마 아빠들 저녁시간 아이들과 책읽고 놀이하고즐겁게 보내야 하는데.. 함부로 뺐네?이건 어느나라 공무원이야?
학부모 17/11/02 [13:44] 수정 삭제
  배방초엔 얼씬도 말고 니네가 싼 똥은 니네가 치워라
1학년학부모 17/11/02 [13:55] 수정 삭제
  말이설명회이지 부모님이 반대해도 진행할수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이건 통보입니다배방초 주인이 학생 들의 동의없이 아산교육청이 저지른 실수를 왜 아무죄없는 배방초 학생이 피해늘보며남에 집 더부살이 눈칫밥 먹게 중1신입생들을 내모싶니까gs부지 임대를 하시던 다른곳에 임시거처를 마련하시든 교육청에서 알아서 대안을 마련하셔야합니다애꿎은 배방초에 떠넘기지 마시기바랍니다
나는엄마 17/11/02 [14:34] 수정 삭제
  설명회 랍시고,통보회를 하신것같아요.저희는 아이들의 엄마입니다.부모는 자식은 위해어 목숨도 기꺼이 내어놓을수있는 사람들입니다.그런사람들에게..아무런 조사도 없이..무조건 배방초로 해야겠다며..이건 무슨 말도안되는것 같아요여러가지 대안이 있었는데..그런것은 검토도 안하시고..초.중 이 같이 지낸다는게..무슨..말도 안되는 소리이신지..배방초의 주인은..우리 배방 아이들입니다..반대를 이렇게 많이하는데..무조건 하시겠다면..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처럼 밀어붙이는것같네요!피해보는건 우리배방초아이들,그리구 신입중학생들..어른들이 해결해야하는것을..아이들은 피해로 물들이네요
학부모 17/11/02 [15:28] 수정 삭제
  아부지라는 닉네임분~~학교문제로 화가나신지는알겠지만 확실하게 자모회장과 교육청사람들이랑 만나 합의하시는거 보셨나요? 누구를위해 봉사하고.당신들도 학교일보라고.교통하라고하면 귀찮아하시잖아요.자모회장 월급받나요?그리고 학교 모산중받는다구 자모회장 뒷돈 받나요? 근거있어요.같은 학부모같은데다 같은말이라도 그리하는거 아니에요.근거없는이야기하시면 큰일나요.~~~그리고 예산이 없어서 못한다잖아요.교육청에서 ~~그런말들을 왜 배방초 식구들 들먹이며말하나요??봤어요?근거있냐구요~~~지금도 어려움이 많은데 쓸데없는말들은 아껴두시죠.좀~~~~제발.사돈에8촌 그리 대단한 분들이면 진작나서서 알아보고나서지 그랬어요.학교에 대한 관심이 그리많으시면 ~~이번 문제가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일단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잘좀보시고들 하세요.
아산시민 17/11/02 [15:29] 수정 삭제
  교육계 종사자로써 별로 상관없을듯 한데 왜 그리 예민한지. .중학생들을 무슨 범죄자 취급하네.초딩들이 더 말안듣고 사고도 많이치는데
아부지 17/11/02 [15:43] 수정 삭제
  어이쿠학부모 닉네임 보세요우선 자모회장님 여기서 만나뵈니 반갑습니다아니면 놔두시고...어제 말투 이글이랑 비슷하던데...합의? 그런말 한적 없는데요..아무리 그래도 학부모인 저한테똥 된장은 ... 좀.. 말 가려서 하시죠?자모회장님 화이팅!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산시민 닉네임 쓰는 교육계종사자님걍 지나가~~~
5학년부모 17/11/02 [15:57] 수정 삭제
  저도 두자녀를 보내고 있습니다6학년 친구들이 1학기동안 보내는것을 왜이리 반대하는지요 그아이들도 우리아이들인데 어디가라는 말씀들이신지..대신 교육청외 관계자들은 반성하셔야합니다이안건은 올초부터 개교시기 지연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고 당시 담당자분께선 반드시 3월에 개교한다고 하였습니다.아무리 공무원이 탁상행정이라 비판받고 있지만 그대목을 여기서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시네요. 그때책임지겠다고 하셨던분 잊으셨나요회의에 참석하시는분은 도대체 회의록작성을 위해서 오신건가요?왜 학부모들이 서로 비판해야합니까!왜 뒤늦게 대안없다하십니까!번번히 버스지나간뒤 손 흔들게하고피해는 우리가 가져야하는겁니까?닉넴 학부모님!!자모회장도 6학년자녀가있습니다너무 비판은 하지말아주세요 시의회의원들은 아산시민을 위해 일하시는거 아닙니까? 대변하러오신겁니까? 답답합니다제안합니다모산초학생은 모산초에 1학기를 지내고배방초학생은 배방초에 1학기를 지내는검토를 요청합니다각각 초등학교에서 감수해야죠배방초에서 왜 불합리를 다 안고 가야하는건가요?
배방아빠 17/11/02 [16:12] 수정 삭제
  학부모닉네임 똥인지 된장인지 학교대표임원진들이 일반 학부모들께 어떤 내용인지 공지 한적 있어야지요.그똥과 된장이 어떤 내용인지 알려주세요 학부모 닉네임님
부모답게 17/11/02 [16:42] 수정 삭제
  아부지님....2년전부터 지금까지 모산중관련해서 배방초를 대표해서 자모회장이 어떤입장에서 어떤의사를 표명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떠들지 마세요..지금 상황 정확히 알아보고 떠드셔요..
배방맘 17/11/02 [16:48] 수정 삭제
  어제만 봐도 충분히 알겠더구요 자모회장이 얼마나 노력하는지ㅎㅎㅎ 어제 계셨던분들은 다 알지 않을까요 남의학교일도 그렇게 않하실듯.... 이제 좀 이해가 되네요 6학년 자녀만 있으시더군요. 그러니 남의집 불구경하시듯 그러시지....
배방초학부모 17/11/02 [16:51] 수정 삭제
  어제 저 브리핑 아니 아산교육지원청의 통보자리에 참석한 배방초 학부모입니다.개탄스러웠네요. 우리 배방초 아이들의 모든 학교생활분야가 질이 떨어질 것이 분명한데 학부모로서 통보받고 납득이 되겠습니까? 우리학교가 무슨 시장통입니까? 교실이 남는다구요? 우리아이들 구건물 리모델링부터 신축건물 완성될때까지 그 소음과 불안한 건축환경에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한번 공감해주셨냐구요? 4년전 저희아이 1학년때 콩나물시루처럼 아이들 반배정돼서 왜 그러냐했더니 교실이 없어서 어쩔수없다고 했었습니다. 교실없어서 방과후수업 반쪽잘라서 받고 그 열악한 환경 불만없이 견딘 아이들이라구요. 이제와서 고생한 아이들 수고했다고 복지를 해줘도 션찮을판에 교실남으니 중학생 받으라고요?? 양심도없는 아산교육지원청 반성하고 또 반성하세요!
고고고 17/11/02 [16:52] 수정 삭제
  여기서 다투시는것은 아닌거같아요좋은쪽으로 가야하는건데..학부모님들 끼리 이렇게는 아닌것같아요..아이들을 위한 마음이 커서 그러시는것이지만,서로 입장을 고려하면서 댓글 쓰시는것이 어떨까요..저도..배방초6학년졸업생은 배방초에..모산초6학년졸업생은 모산초에..하는 대안도..검토 됐었으면하네요..
17/11/02 [16:55] 수정 삭제
  싸울께 아니라 방안을 찾아야죠배방초에 그 많은 학생을 몰아넣을 생각보다정 해결방한이 없다면 각 초등학교에서 자기 졸업생을책임지는 방법이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재학생들도 졸업해야할 아이들도 다 불안하게 만드는 거 아닌가요? 교육청에선 얼마남지 안은 기간내 해결해주세요
예산군수 17/11/02 [16:57] 수정 삭제
  예산이 없다니요?
아이셋맘 17/11/02 [16:59] 수정 삭제
  아이고 초등학생이랑 같이등하교한다는 자체가 말이되나요이게말인지 방구인지 진작 개교를 하고남았어야할 학교를 ㅡㅡ
2학년맘 17/11/02 [17:03] 수정 삭제
  각 학교 졸업생들 각 학교에서 수용하고 교사들한테 수업시간 짜서 돌던 걷던 해라 해야죠!!그래야 개교 그나마 될듯 싶네요~임시개교? 배방초 학부모 및 학생들한테 허락을 맡아도 허락해줄지 말지할 판국에 어디 통보를 하나요? 배방초가 그리 우습게 보였나요?!! 교육청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 입다무시고 배방초에 발 들일 생각말고 꺼지십시오!! 자모회장도 어제느낌이 예비중 부모인가 싶더니 역시나였네요
학부모 17/11/02 [17:05] 수정 삭제
  똥인지 된장인지라는 표현은 저도 이일이 화가나고 답답한 심정이니 잘못된 표현인지는 압니다.정정하겠습니다.저도 학부모에 한사람으로 저희들끼리 이러지않았으면해요.그리고 잘못을 저희들이 했나요.한 기관에서 잘못처리한부분을 저희들끼리 에너지소비하면서 다투고 이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어제는 우리아이가 브리핑이 끝나구 집에오니 엄마 나 이학교갈까하고 프리트하나를 보여주더군요.기숙사가 있는 중학교더라고요.왜 아이들이 이런생각을하고있어야하냐구요. 학교가 없어서~~~~~
5학년 학부모 17/11/02 [17:07] 수정 삭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관계자께서 모산중이 애초에 내년 3월 개교가 어렵다. 인지하고 계셨답니다.부모님들 달래고자 3월 개교한다 하셨습니다.애초에 학교가 지어질려면 1월에 길 닦고 3월에 땅을 팠어야 될까 말까입니다.4월 중순에 시작했습니다. 7월에 장마 1월에 강추위 공사 어렵다는거 아셨습니다.어찌 3월 개교 가능했겠습니까.웃으며 대안이 배방초 밖에 없다고 통보했습니다. 그 긴 시간을 두고설명회 3일전에 못 받으시고 모르시는 학부모님들 많으십니다.교육청에서 배방초 학부모들을 이기적으로 몰고 가시네요.갈 곳 없는 모산중 애들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애들만 생각한다고아닙니다.모산중 애들 묶어놓고 못 움직이게 한답니다.식단.초등학생 식단 준답니다.식사시간 1시로 한답니다.어떻게 생각하세요?저희가 저희 아이들만 생각하는것 같으세요?중학교로 생각하는 출입구지금도 주차된 차들로 현 초등학생들 등교도 원활하지 않습니다.후동에 높은 펜스 쳐놓고 모산중 애들 못 다니게 한답니다.운동장 사용 못하게 한답니다.
5학년부모 17/11/02 [17:15] 수정 삭제
  부모답게님.자모회장은 누구 대표입니까?학부모회.학부모 대표예요.일반 학부모들이 싫다고 하는데 왜 그 입장은 대변하지 않으시나요어제도 학부모들을 어수선하다가 몰아가시던데요?입장 표명하라니안하셨잖아요.우리의 대표라면서.전면에 나서지 않겠다. 선언하시거 아닌가요?
각자각자 17/11/02 [17:15] 수정 삭제
  어제 뭐 새로운 대안이 있나 설명회 참석한 학부모로써 또다시 배방초로 들어온다는 통보를 하는거 보고 분통 터져 자리를 박차고 나왔더랬죠~ 하~~~ 답답했습니다~ 어이없는 자료 만들어와 고지곳대로 본인들 생각대로 통보를 하려고 하니~~각종 유언비어 떠도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각자 학교에서 본인졸업생들 한학기 맡자는거에 한표 입니다~
학부모 17/11/02 [17:16] 수정 삭제
  왜 제 글 삭제 하나요??
아부지 17/11/02 [17:22] 수정 삭제
  학부모 닉넴! 자모회장님 맞습니까?맞거나 안맞거나 보실테니딱한말씀 드립니다진짜 욕얻어먹을 짓 하지마세요중립이요? 예산없다고요? 이걸 왜 당신이 대변해요?자모회장이 무슨 정치하는 직책이요?학부모를 대변해야 하는 사람입니다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은데..어제도 무슨 오만방자한 태도 보이라고마이크 잡게 했어요?오늘부터라도 당신 행동 주의깊게 봅니다 진짜!또한 중학생 되는 아이들 문제있다 안했고요전부 우리아이들입니다..어른들이 이런 개수작 부리는데뭘보고 배우라는 겁니까?
17/11/02 [18:08] 수정 삭제
  그냥 닉네임을 자모회장으로 하시지요? 뭘 자꾸 번거롭게 학부모를 팔고 그럽니까~그런데 대체 누구를 위한 자모회장이신지?
나는 엄마 17/11/02 [18:12] 수정 삭제
  결국은 아산교육청에서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우리 배방초아이들한테 떠넘기겠다는 이야기네요! 지금의 상황을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네요. 다 필요없고 배방초에 오는 건 꿈도 꾸지 마시고 다른 방안을 찾으세요!그리고 다른 방안이 없다는 핑계는 안 통합니다.
아빠 17/11/02 [18:18] 수정 삭제
  말도 안되는 좀 생각좀 합시당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완전 빙신쪼다 내유암튼 안 되는건 안됩니다잔머리 굴리지 마소
반대.찬성 17/11/02 [19:07] 수정 삭제
  아니 저도 반대지만 무조건 싫다고 반대하는건 아니죠..이유를 정확히 제시하시고 해결가능한지 묻고 그게 불가능하다면 반대하셔야죠...전 초.중학생들 학교내에서 100프로 분리 가능하고, 등하교길 한곳으로 지정해서 안마주치게만 한다면 굳이 애들이 갈때가 없다는데....참고로 전 저학년에 애가 둘이나 있네요..내자식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다같은 학생들을 생각해보세요..
엄마 17/11/02 [19:25] 수정 삭제
  100프로 어떻게 분리가 가능합니까?ㅎㅎ오셨어요?길 보셨나요?안 마주칠수가 없어요
근영이 17/11/02 [19:26] 수정 삭제
  저도 작년부터 2년동안 모산중건으로 뛰어다닌 한사람으로써 교육청이 가장 바라는 일이 지금처럼 학부모들끼리 싸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목소리로 가도 될까말까한 모산중 개교가 지금처럼 학부모들끼리 싸운다면 정말 교육청만 좋은 일 시키는 꼴입니다,그리고 2년동안 제가 본 배방초 회장님의 노고는 말로 다 설명하드리기도 어렵습니다.어제 설명회를 보지는 못했지만 어제 한번 본 회장님의 모습으로 전부를 평가하지는 말아 주세요~~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저도 2년동안 같은 일을 해왔기에 분명하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제발 같은 학부모끼리 싸우지 말고 교육청과 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17/11/02 [19:27] 수정 삭제
  어제 안오셨죠?학교 교통봉사 해보셨나요? 아침에 차들 보셨나요?금호에서 들어오는길 .그 길을 주 출입구로 한다네요.그쪽 아이들 어떻게 막을실래요?반대.찬성님이 막으실수 있겠어요?
배방초맘 17/11/02 [19:27] 수정 삭제
  어제 저도 그자리에 있었던 배방초 학부모 입니다어찌보면 무능한 교육청 때문에 배방초 아이들과 모산중 아이들은 모두 피해자입니다 아산교육청은 설명회가 아니였고 배방초 학부모님들께 통보였습니다아산교육청은 또한번 자신들의 무능함을 보였고 그무능함을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배방초 학부모님들을 농락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배방초 학부모님들은 배방초 아이들만을 생각해서 반대하는거 아닙니다 모산중 아이들에게 점심이 1시에 제공되는 메뉴도 초등학생 메뉴이며 운동장 사용불가 팬스를 담삼아 그안에 갖혀있어야 합니다 배방초 아이들과 모산중 아이들도 제대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누릴 권리를 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야나 17/11/02 [19: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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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7/11/02 [19:32] 수정 삭제
  네. 한 목소리를 내야할때. 나서지 않습니다.한번보고 이야기 하겠습니까? 아닙니다.힘들게 일 하신거 인정은 합니다만, 지금 행동하셔야 할때 하지 않으시니 이럽니다.
엄마 17/11/02 [19:33] 수정 삭제
  최고의 대안은 배방중, 설화중 분산입니다.내년에 배방중으로 1학년 8학급 251명 예정입니다. 남는 공간 모산중 애들 받아주시고 설화중 의논하셔서 해야죠.개교 1년 미루더라도.
나야나 17/11/02 [19:34] 수정 삭제
  참 답답하시네요.100프로 분리 가능하다고요?어떻게요..애들을 강제로 묶어 놔야 하나요?펜스 안에서 죄인처럼 지내야 하는 모산중 아이들은 어떻고요..닉네임을 걍 교육청으로 하세요~~
힘내요 17/11/02 [19:45] 수정 삭제
  여기가 배방초 학부모회 성토의 장이 되버린것 같아요. 이러면 안되죠.똘똘뭉쳐 다른 학교와 연대해서 다른 방안을 도출해 내야 하는 이 마당에 학부모회에서 움직이지 않고 침묵하는 이상 일반 학부모들은 어찌해야하나요?자모회장님 노력하셨다하는데 그 때까지 인가봅니다.지금은 도도하게 목 세우시고 교육청 인사받고 계시네요.이러시면 안되죠. 우리의 목소리를 내셔야 할 사람이 침묵하시다니요.
너야너 17/11/02 [19:46] 수정 삭제
  닉네임 근영이님 진짜로 배방초 자모회장과 같은 학교가 아닌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어제 브리핑을 빙자한 통보를 듣지 못하셨는데 대체 무슨 근거ㆍ무슨 자격으로 말씀하시는지 궁금한건 저뿐일까요? 진짜 자모회장과 같은 학교가 아니시라면 빠지세요. 이건 배방초의 문제입니다.
난는 나 17/11/02 [19:53] 수정 삭제
  이미 모산중 아이들은 죄수가 되어가네요. 참 슬프네요아이들의 인권존중을 하지 않는 교육청 한심하네요
장티푸스 17/11/02 [19:53] 수정 삭제
  반대찬성님 저학년 자녀가 둘이신 관계로 아직 고학년들 사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트러블은 모르셔서 두루두루 예비중1들까지 신경써주시는것 같은데요, 저는 학부모들이 굳이 재학생이 아닌 타학교 아이들을 받아서 걱정거리를 늘려야하는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단 1%로라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면 철저히 재학생편에 서서 반대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힘내요 17/11/02 [19:56] 수정 삭제
  현 3학교의 6학년 학부모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1지망 받고 2지망까지 해서 많은면 추첨한다는데. 배방초로 아이들이 와도 괜찮으신가 봅니다.전 새로 입학하는 애들이 걱정스럽네요. 교육청에서 다 제지 시킨다고 하셨는데. 길도 엉망인 곳으로 출입하고 밥도 대충주고 운동장서 뛰어놀지도 못하게 한다는데. 이리 가만히 계시는게 이상합니다.일반 학부모님들 알고 계실까요?
사람인지라~ 17/11/02 [20:09] 수정 삭제
  말같은소릴해야대꾸를하지요지나가는멍멍이도 혀를칠 일이지요갈곳이없는 중학생은 안쓰럽지만남아있는 아이들이 무슨 피해입니까어른들이 이래라저래라 하지말고애들한테 찬반 투표를 해보십시요말이되는 일인지어른들의 잘못으로 아이들이 피해보는곳배방초네요
반대찬성 17/11/02 [20:11] 수정 삭제
  100프로 분리가능하다면 반대할 필요가 없다고 한거고 아님 반대죠..근데 자신있게 그렇게 할수있다자네요..그게 어떻게 가능하다는건지 들어봤어야죠..말이되는 소리인지 진짜 가능한건지...여기서 이런들 뭔 소용이 있나요?서로 험담할시간에 가서 뒤집어 엎으셔야죠...직접가셔서 해결해보세요..
힘내요 17/11/02 [20:22] 수정 삭제
  반대찬성님.교육청 관계자가 자모회장님편으로 의견 달래요.자모회장님이 아무 말씀 없으시네요?학교 와보셨으면 진짜 안되는지 아셨을텐데..... 왜 안되는지.... 아셨을텐데.... 험담하는게 아니라 있는 사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배방맘 17/11/02 [20:23] 수정 삭제
  모르면 말을마세요 반대찬성님 들어봤으니 반대하는거죠 직접가서 해결보라고요?그럴꺼에요 근데 이런글은 왜쓰시는거에요?
힘내요 17/11/02 [20:24] 수정 삭제
  어제 관계자분께 교통상황 말씀드리니 어리둥절.... 학교 등교시간엔 안보셨을테니.... 그 위험성을...우리 학교는 전 학부모가 교통봉사합니다. 의무적으로... 그 만큼 위험하다고요.. 그런데 250명을 받아서 그 위험성을 시험해 보기 싫거든요... 누가 책임지나요...
배수한무거북이와두루미 17/11/02 [20:30] 수정 삭제
  더이상의 대안이 없는게 답답한 현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배방초 학부모로써 이대로 밀고 들어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학부모도 아이들도 싫다잖아요. 초등애들 문제도 넘쳐 흐르는데 중학생까지 더해지면...그걸 꼭 겪어봐야 압니까? 교육청 관계자분들은 이제 그만 하세요. 적어도 배방초는 대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상 17/11/02 [21:01] 수정 삭제
  배방초가 최선의 대안이라고 교육지청에서는 말합니다.누구를 위한 최선이란 말입니까.배방초 모산중 아이들 모두 불행할수 밖에 없는 최악의 대안일 뿐입니다.졸속 행정을 해놓고 윗선의 경질을 피하기 위한 아산 교육지청 담당자들을 위한 최선의 대안일 뿐이죠.교육은...아이들의 행복과 안전이 가장 기본 바탕이 되야하죠.예산이 없다고요?우리가 일을하고 돈을 벌어 꼬박꼬박 세금을 내는 이유는 나와 내아이들을 나라에서 지켜줄것을 믿기 때문이죠.밥값 못하는 그분들 배불리기 위함이 아닙니다.교육지청은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7/11/02 [21:19] 수정 삭제
  대안이 있습니다배방중. 설화중 분산배치중학교서 해결하세요중학교서 싫다고 하니 힘없는 초등에 짐 씌우지 마시고.
배방아빠 17/11/02 [22:31] 수정 삭제
  답답해서 한말씀 올리겠습니다.어른들에 이기적인 생각으로 아이들 힘들게 하지 마세요.지금은 서로 싸우실때가 아닙니다.좀 있으면 겨울이고 어영부영 하다가 봄 옵니다.교실이없는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배방중,설화중 자리 없습니다.배방중은 현제 급식문제로 허덕이는데 인원이 추가 되면 점심식사만 3시에 끝납니다.현실에 맞는 대안들을 제시하세요자모회장님이 무슨 죕니까, 혼자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뛰어 다니시면서 최선을 다하시고 계십니다.여러분들은 뭐하시고 계셨습니까.부탁 드립니다.지금 이라고 같이 고민해 주시고 해결해 나가 주세요.서로를 헐뜻기 보다는 힘을 보태야 할때 입니다저두 배방초에 두자녀가 다닙니다.6학년 아이도 있구요
힘내요 17/11/02 [23:01] 수정 삭제
  배방초도 지금 급식시간 부족합니다.저학년 11시 30분부터 밥 먹어요. 무슨 밥을 이리 일찍 먹는지 아시나요? 시간이 없어서요.보세요자모회장이 우리에게 도움 요청 안했어요자기들끼리 쑥덕였죠.아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
힘내요 17/11/02 [23:04] 수정 삭제
  정말 자모회장과 그 주위분들이 해결 방안을 모색하셨다면.학부모회 이름으로 통신문부터 보내고 학부모들 의견 수렴해서 해야죠.자기들끼리 브리핑 찬반 논했답니다.학부모회가 어제 그 자리에서 교육청 나가라고 하고 학부모들 남겨서 이야기 했어야죠.우르르~~~ 끝내고 다 나가. 이게 아니라.모르시는 학부모들 태반입니다.정말 최선을 다했습니까?방법이 없었습니까? 일반 학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할 의지가 없었죠.
지랄도풍년 17/11/02 [23:18] 수정 삭제
  아산시 교육청에서 해야할일을 왜 배방초에서 신경을 써야하는지 잘 이해가안갑니다 . 모르는 학부모도 많은거 같은데 어서 빨리 전교생 학부모들에게 알리고 수습해야할거 같습니다. 어서 빨리요. 미리 다 결론 지어놓고 통보라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 세상천지에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정말 한번 서명운동이라도 해야할거 같습니다.
내아이 17/11/02 [23:55] 수정 삭제
  정말 안해도될 걱정을 하게만드는 이상황은 뭔지... 확정지어놓고 받아들이라?? 말이되나요이게? 왜 배방초아이들이 학급당인원 늘려서 빈교실내주면서까지 피해보며이런대안을 받아들여야하나요? 이걸 최선이라고 내놓고 설명회를하나요? 교육청.지원청에서 예산을 마련하던지 내년예산을 당겨오던지 3학교 똑같이 학급당 인원늘리고 빈교실마련해서 각 학교에서 수용을 하던 해야지 왜 배방초에서만 감당하라고 하나요!!! 본인아이들일 아니라고 돈적게들 대안 찾아 확정짖고 통보합니까? 이런설명회 한다는 자체가 웃기네요...빨리 다른 대안찾으세요!!! 정도껏해야지 수용을하지 학부모끼리 싸움하라는것밖에 더되나요?
우리들뉴스 17/11/03 [01:17] 수정 삭제
  우리들뉴스는 댓글. 중 모욕,욕설 등 문제가 없는 한, 삭제 안 합니다.PC버전에는 쓰신 댓글이 보입니다. 모바일에서는 기기 설정상글쓰기전의 상태를 저장했다가 불러오기에 독자님들이 안보이는경우가 있습니다. 기사 하단에 쭉 내리셔서 PC버전 옆 맨 위로 옆 회전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새로고침이 되고, 독자님들이 쓰신 글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배방초 17/11/03 [07:56] 수정 삭제
  자모회외 집행부에서는 많이 속상해 하시고 있으신데오늘 학부모님들 앞에서 자모회장은 그동안 애쓰셨던 일들을 브리핑하시면 되겠네요말조심을 많이 하셔서인지 일반 학부모들은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자모회장은 오늘이 기회이니 꼭 그동안 일들을 브리핑 하시구 현재 교육청과 진행중인 방안을 학부모도 알 귄리가 있으니 거짓없이 설명해주세요.
헐크 17/11/03 [08:12] 수정 삭제
  오늘따라 짜파게티가 먹고싶구나 조박사한젓가락 오케이?
걱정근심 17/11/03 [09:24] 수정 삭제
  오늘 아이들 학습발표회로 가야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오늘 오전/ 오후 학부모 모인곳에서 경과보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면쓰지 말고...
어이상실 17/11/03 [09:37] 수정 삭제
  어제부터 댓글을 읽다보니 답답하네요.원망하고 책임을 물으려는 대상이 교육청이여야지.왜 자모회장과 학부모회를 운운하시는지..그리고 교육청이 진행중인 방안은 교육청에게 듣고 학교에서 들어야지 왜 자모회장에게 들어야되는건지 이해할수가없네요.자모회장이 지금 상황을 바꿀수있고 결정할수있는사람인가요?그냥 그사람도 배방초 학부모일 뿐이예요.그리고 우리가 자모회장을 질책하고 책임을 전가할만큼 자모회장한테 무언갈해주었나요??자모회장 선출하는 자리에 와보셨는지요?아무도 맡으려하지 않고 외면한자리 맡아 2년동안 아이들의 등하굣길보수부터 횡단보도도색 불법주창민원 교통지도까지 열심히 일한사람이고 학부모님들의 민원을 빨리 해결하고자 시청이며 뛰어다닌사람입니다.그럴때는 칭찬한번 해주셨는지요??그런것들은 당연시 여기고 자모회장을 질책하고 욕하고 책임을 물으실 자격이 있는지 묻고싶습니다.읍사무소 브리핑때도 자모회장은 반대의견을 교육청에 전달하였습니다.그리고 작년 모산중 집회때도 누구보다 앞장섰고 목이 터져라 싸운사람입니다.그때 북수초ㆍ모산초ㆍ 배방초중 배방초 학부모님들 제일 적게 나오셨는데 그땐 6학년 아이들만의 문제라 외면하신건가요??우리가 잘한게 있어야 다른사람도 질책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모산중문제는 2년동안 계속 얘기가나왔습니다.근데 지금까진 우리학교 문제가 아니고 내아이가 직접적으로 피해보는게 없으니 외면하신건가요?지금 배방초안에서도 찬성과 반대가 엇갈리고 6학년학부모님들도 계십니다.근데 이런상황에서 자모회장이 누구편을 들어야되나요?그사람도 여러의견을 듣고 생각할시간이 필요하지않을까요?우린 어른입니다.책임질 사람은 자모회장이 아니고 교육청인데 자모회장이 어떤입장에 서주지않는다고해서 그사람에게 욕하고 몰아가는것이 어른들이 할수있는 일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자모회장도 이댓글들을 보겠죠?자모회장도 한가정의 아내이자 어머니입니다.그사람이 받을 상처는 생각해보셨는지요?우리가 2년동안 자모회장에게 칭찬한마디 해준적도 없으면서 그사람에게 이제와서 책임을 전가해고 질책하는것은 잘못된것같네요.
888 내가어이상실 17/11/03 [09:54] 수정 삭제
  칭찬했는지 안했는지 어찌아시나여~어이상실님이 자모회장 이세요?중립이란말 함부로 쓰지 마세요.설명회날 하신행동이 중립입니까~~~~손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내가어이상실 17/11/03 [10:06] 수정 삭제
  칭찬한사람이 없는지 어찌아시나여~자모회장이세요?중립이란말 함부로 쓰지마세요.지난동안 잘한일 있을때 왜 칭찬한 사람이 왜 없겠습니까~이번일은 정말 잘못하시는거에요.6학년들에게도 1도 도움이 안되는 행동입니다.교육청 시간벌어준거밖에 더 있습니까
1103 17/11/03 [10:26] 수정 삭제
  자모회장님 2년동안 고생 많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이번에도 앞장서서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학부모들이 반대 의견이란건 브리핑때 보셔서 아실테니 자모회장님과 자모회가 주축이 되어서 학부모들을 이끌어서 똘똘뭉쳐 우리의 반대의견을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보는데까진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침 오늘 예술제로 많은 학부모님들이 모일테니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에너지낭비 17/11/03 [13:07] 수정 삭제
  찬성과 반대 엊갈리는 것 맞습니다. 반대하시는 부모님은 교육청과 싸우시면 될것 같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자모회장 붙들고 싸울 시간에 오늘 학예회 부모님들 많이 오셨는데, 다같이 교육청가면 될 것 같습니다.
어의없음 17/11/03 [14:23] 수정 삭제
  날짜 잡아서 교육청 가야하는것같아요..교육청에서는..이렇게 반대하는거 신경이나쓸까요?진짜ㅡㅡ나쁘네요..배방초.모산중 우리아이들...지켜줘야죠..
학부모 17/11/03 [17:54] 수정 삭제
  아쉽네요. 댓글이 다 삭제되다니....기자님이 우리들뉴스는 삭제를 안하신다고 쓰셨던데...욕설이 있었던 것도 아니였는데 많던 댓글들은 다 어디로~~~~~
학부모 17/11/03 [18:02] 수정 삭제
  서버가 불안정하납네요.--폰도 안되고 피씨도 안되더니..우리끼리 이러는건 의미 없다고 봐요.어떤 결론을 내고 뭉쳐야하는데 내분이 일어나고 있으니~~누군가 나서주세요. 나서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뭉쳐질 학부모님들인데지금 나서주셔야 할분이 가만히 계셔서 난감합니다.찬성이든 반대든. 어떻게 할지 보여주세요.
시간낭비 17/11/03 [18:45] 수정 삭제
  나서주셔야 할분들 지금까지 배방초반대표명하고 다녔던거 모르시죠? 지금 찬성.반대 의미없습니다.그날 브리핑날 못들으셨나요??학부모반대해도 들어온다잖아요..배방초대안은 9월 읍사무소 간담회날 나온말인데..그때 배방초학부모들이랑 자모회장이 반대표명했고 절대 들어올생각 하지말라고 소리치고 나왔고 그때는 학부모 반대함 못들어온다고 달래시더니, 그뒤 GS부지 대안검토중 예산때문인지 시간벌기 위해서인지이렇게 몇달이 지난 지금 배방초대안으로 다시 돌아선건데...처음부터 배방초로 생각하시고는 쉬쉬하고 계시다 이제와서 배방초학부모한테는 브리핑한답시고 언론화시키시니 처음 듣는 학부모들은 지금 난리가 난거죠..여태까지 배방초는 반대표명하고 다녔던거는 알지도 못하시면 지금껏 불구경했니 지들끼리 결정을 내렸니 이런말은 확실히 알아보시고 말씀하시구요.싸워봤자 무조건 밀고들어온다잖아요. 등교거부해도 들어온다잖아요..지금에와서 무조건반대 학부모의견 들어주는척 하면서 또 시간은 흘러갑니다...배방초대안이 나왔을때부터 계속 반대표명했는데도 이상황인데....이제와서 뭉친다고 달라질건 없다고봅니다..
학부모 17/11/03 [20:45] 수정 삭제
  네.. 그러네요.. 그냥 오든 말든 신경 끄자구요.각자 아이들도 알아서 하시고. 대충 키우면 되죠. 문제 생기는 애들은 각자 부모님들이 경찰서도 가시고 알아서 하시고 잘 버텨봐요. 시간은 흘러가겠죠
성질나는교육청 17/11/03 [21:44] 수정 삭제
  저는 6학년학부모입니다.이젠 다 필요없고 청와대 신문고에 글 올립니다.그리고 제발 학교안에서 이러지들마세요.다른학교들보기 쪽팔려요.이젠 욕밖에 안나와요.2년동안 싸움이 억울합니다.진짜 이사가고 싶네요.다른 시로~~~~이 배방.아산시 지긋지긋하네요.쌍~~~~~~
배방주민 17/11/03 [22:08] 수정 삭제
  배방의 한 주민으로서 한마디 해도 될까요?저는 학부모는 아닙니다. 하지만 모산중개교문제로 집회가있을때 뒤에서 응원하며 힘모았던 1인입니다.그때 그당시 2018년 개교를 약속받은걸로 알고있습니다.그런데 지금의 이문제가 하루이틀의 문제는 아니지요? 약속을하고도 교육청에서는 공사진행을 안하고있었습니다.제가 지나다니며 본걸로는 공사진행을 못하고있는게아니라 안하고있었죠...우려스러운 목소리로 18년도에 개교가 가능할까??했습니다.솔직히 지금에와서 서로 싸우지말고 그때 더 힘을 모았어야하는게 맞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그리고 시간은 점점흘러 이제는 개교가 늦어진거죠...개인적인 생각은 그러네요... 댓글도 쭉 봐왔지만 지금 배방초자모회장에 아닐한행동으로 말하는거같은데 전 배방초 자모회장얼굴도 모릅니다. 학부모기리 헐뜻고 싸워야 뭐합니까??? 다 자식둔 부모입장아니에요??? 4년전 생각안나시나요??? 배방고에 원서접수했다 많은학생들이 목천고에 갔던사건??? 그때도 역시 나의일은 아니였습니다.하지만 그때 역시 아이들을 아산으로 받아달라 힘
배방주민 17/11/03 [22:12] 수정 삭제
  저는 이번계기로 또다른 아이들에게 이런일 만들어주고싶지 않아서에요... 4년전에 좀더 큰힘이 있어 좀더 학부모들의 뭉친모습을 보여줬다면... 지금처럼 학부모들을 무시하지 않았을건데... 하는 생각이 큽니다.
배방맘 17/11/03 [22:41] 수정 삭제
  그말씀 정말 와닿네요.4년전일은 몰랐었네요.정말 이번일은 그냥넘어가면 안될꺼같으네요.다음은 누굴지.... 이게 배방초문제만은 아닌게 분명하네요
아쉽네요 아쉽네요 17/11/03 [23:28] 수정 삭제
  아쉽네요. 맞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계속 확인하고 했어야하는데 너무 교육청을 믿었나봅니다. 이제와 자모회장에게 뭐라고 할 사항이 아니긴 합니다. 소통의 부재였던것 같네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학부모들을 조금 더 독려하고 이끌어 나갔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떤 일을 하실 때 밑에서 받쳐주지 않는다 하지 마시고 좀 더 통솔력 있고 설득력 있게 하셨음 좋았을 것인데. 너무 뻣뻣하게 하셔서 일을 하기 싫게 만드셔서 부모들이 나서지 않은것도 있는듯 합니다. 흠....그 동안 수고하셨어요...앞에 나서서 일하신다고... 하는 행태들이 싫어 나서지 않은 일반 학부모들이 잘못한거죠...열심히 말 없이 일하시는 자모회 어머니들에겐 깊은 감사를 느껴요... 교통봉사도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 위해 정말 애 쓰시는 어머니들도 많으시죠...결론은 없네요... 모산중과 배방초가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되길 바라네요....하... 250명... 1학기동안 빡세게 다니겠네요... 직장 그만두고 등.하교길 챙겨야겠네요.
결사반대 17/11/05 [08:51] 수정 삭제
  이런 교육환경에서 아산시에 사는 아이들이 행복하겠습니까? 교육행정이 따라오질 못하는데 4차혁명시대 맞춤형 진로교육 토론?하시는거예요? 개풀뜯는소리 여기다 좀쓸께요.학교가없어 우리아이들이 갈때가 없다고요!배방초
결사반대 17/11/05 [15:05] 수정 삭제
  모산중 학생들을 위해 꼭 다른 방법을 검토바랍니다.(글이 진짜 다 안올라가있어서 속상하네요.)지금 이 대안 결사반대!아산교육지원청이 너무 무능력해서 슬퍼집니다.
지랄육갑 17/11/07 [15:15] 수정 삭제
  오늘 자모회장 비롯 학급장 회의 있어요?뭔회의인지 모르지만 교육청 대변하는 개짓거리 하기만 해봐요! 일반학부모들 반대의견 무시하고 추진해봐요!
뭣이중헌디 17/11/07 [18:19] 수정 삭제
  난 한부모는 아님!!!! 아산시민이로서 한마디!!!지랄육갑님은 모산중때문에 학부모들이 날뛰고다니실땐 뭐하셨나요??? 지금 그말이 중학교 가야는데 못가는 부모맘은 조금이라도 헤어리시고 하는말씀인가요??물론 지금 상황이라는거 참 난감합니다.초등학생들과 중학생들 모두 몇개월 힘들어야하는 상황이라는것도 상황을보면 참 기가 막힐노릇이죠.이게 어찌 학부모임원들 탓인거만양...그럼 지금 중학교갈자리가 없어 학교를 못가게된 아이들은 불안에떨면서 걱정하는거 생각해보셨냐는겁니다.저도 아이를 키웠던 한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죠...때는 좀 늦었어요... 진작에 서로좀 합심해서 이일을 빨리 해결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진짜 큽니다.이런상횡에서 아이들가지고 장난한 교육청이 문제 아닌가요?본인의 상황이 아니라고 너무 막말하시는거 같은데요.한번더 생각해보세요.내아이가 6학년이여서 갈 학교가 없다고...지금 배방초에 아이들이 입학하고 안하고가 중요하다 생각합니까?몇년후에 또 이런일을 예방하는게 중요합니까?가만안두신다고요?대한민국국민으로서 아선시민으로서 제가내는 세금 함부로 쓰는걸 봐야하는 사람들은 가만둘거 같아요?열심히 해서도 안되고 미스가있어 놓친부분이 있어 이상황이된상황에 열심히 발로 뛰어보셨냐는거죠...뒷짐지고있다가 나만아니면된다는거... 아이들한테 이런 어른들이 만든 세상이라는게 부끄럽네요
떳떳하게 17/11/07 [18:46] 수정 삭제
  일반 학부모 대표하시는 분은 학부모회로 연락하셔요..
개짓거리? 17/11/07 [19:04] 수정 삭제
  지랄육갑님!학부모회를 향해서 개짓거리라고 하셨습니까?지금까지 학부모회가 아이들을위해 정작 자기 자기아이들도 못챙기며 봉사했는데..그것들이 당신 눈에는 개짓거리인가요?그렇게 학교와 학부모회에 관심많으시고 아이들을 생각하시면 학부모회 들어가셔셔 그렇게 맘에 안들고 개짓거리 하는 학부모회를 바꿔보시지 그러셨나요??학급장 회의 있는것도 아시고 정보력 좋으시니 무슨회의 하는지도 아시겠네요.회의한다고 전해주신분께 회의내용도 확인하시고...여기서 같은 학교 학부모회 욕하시는 댓글쓰실 시간에 교육청에 가셔요.가셔서 일반학부모 대표해서 싸우셔요.내일 당장 가셔요.내일 당장 안가시고 여기서 댓글만 다시면 당신은 개짓거리하는 학부모회보다 더 못한사람입니다.전 내일 교육청에 확인하겠습니다.일반학부모 대표로 오신분이계신지..
이제정말 17/11/07 [19:48] 수정 삭제
  다른거 다 떠나 이제 배방초에는 공사 좀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후동건물 내진?공사만봐도 그안에서 수업받고 있는 아이들이 가여워집니다. 실제 내진?공사 맞겠죠? 이게 미리 준비하시는건 아니겠죠?? 근처 아파트 짓느라 레미콘차가 수시로 들락거리는상황만봐도 한숨나오자나요. 리모델링이고 머고 다 필요없습니다. 제발 이제는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뛰어 놀 수있길바래봅니다. 제발요!!
몰래한사랑 17/11/07 [20:16] 수정 삭제
  무슨모임이길래? 몰래 만나세요?
안녕 17/11/08 [01:07] 수정 삭제
  한숨이절로
어부지려 17/11/08 [15:40] 수정 삭제
  죄송한데요ㅠ 고등어는 국내산이 맛있어요? 노르웨이산이 맛있어요? 한가지더 맛있게 먹는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참나 17/11/08 [15:48] 수정 삭제
  어부지려님 고등어는 노르웨이가 맛나고요.대충 기름두르고 구워드시면 맛나요.그리고 이런건 네이버한테 물어보세요.분위기파악 안되시는듯~~~~~
일반학부모 17/11/08 [17:34] 수정 삭제
  학교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자꾸 일반 학부모들 뭐 안했냐고 하시는데 ..... 알려나 주셨냐고요.....도움을 누가 요청했냐고요...... 지금도 무슨일이 있는지 모르시는 부모들이 태반인데.... 자모회장 이름으로 통신문 한장 내보내기가 어렵나요... 도서바자회는 잘도 보내시더니....
아이고 17/11/08 [18:18] 수정 삭제
  자모회 학부모님들을 싸잡아 이야기 하는건 잘못 된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 위해서 봉사하시는 어머니들 많으세요. 그런분들에게는 감사의 인사를 전해야해요.. 우리를 대신해 나서서 일해주셨으니까요.
아이고 17/11/08 [18:24] 수정 삭제
  지금 학교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원성이 교육청으로 돌아가야 할 이 시기에. 이게 뭔 일인지요.모산중이 들어온다고 하면 그 대책은 자모회장님이 아니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어봤으면 좋겠어요.왜 일반 학부모들 의견을 안 들을려고 하시는지. 찬성이시면 거기에 대해 이러한 이유로 찬성하니 학부모님들을 설득하는것도 한 방법일텐데.. 말이 안통하니..
전화하세요 17/11/08 [19:07] 수정 삭제
  학교도 지금 이상황에 아무런 안내장 안보내주는데 안내장을 자모회장이 어떻게 내보내나요?...일반학부모님!누군가 한사람을 딱 집어서 비판 하시려면 확인하고 하셔요.그리고 자모회장한테 그렇게 불만 많으시면 직접 전화하세요.아니면 누구신지를 정확히 밝히세요.그럼 자모회장이 전화라도 드리지않을까요?누군가를 비판하신데에 있어 책임질 자세를 가지신분이고 지금 쓰고계신글이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다면 누군지 밝히시고 자모회장에게 전화를 달라시던지.아님 자모회장한테 직접전화해서 얘기하세요.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귓밥파드려요 17/11/08 [20:07] 수정 삭제
  귓밥 파드리고 싶다
꿀꽈배기 17/11/09 [15:14] 수정 삭제
  요즘 양이 줄었나요?ㅜㅜ 꿀도 덜발라져있어요ㅜㅜ속상해요 ㅜㅜ
해보자 17/11/10 [17:46] 수정 삭제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1119?navigation=petitions
뒷북 17/11/11 [21:52] 수정 삭제
  누구를 욕하고 헐뜯고 할 시간이 없을듯 해요..이런 답답한 상황들 작년부터 봐왔어요....도움요청할때는 아무도없으시더니 일이 이렇게되니 마음을 모으시나봐요?답답한상황 자모회 이름으로 가정통신문좀 보내달라고 학교에그렇게 요청해도 들은척도 없는 배방초였습니다. 전 학교가더 원망스럽네요...상황이 이런걸 알고계시면서도 학부모들에게설명조차도 못하게하고 연락도 않고......자모회장은 여기저기 백방으로 노력하며 교육청 쫓아다녔지만 혼자서 무슨 힘으로 소리지나요? 그런데요..어찌되었든 배방초도 내아이 , 모산중도 내 아이더라고요.....나쁜쪽으로 생각보다는 서로서로가 도움이되는 결론을모았으면 좋겠어요...우리가 이렇게 시간 보내고 있을때 교육청은또 다른 생각을 할 지 모르잖아요. 그나마 배방초아이들이 얻어야할 부분, 모산중 아이들이 얻어야할 혜택 또한 무시당할 수 있으니 현명한 결론으로 한목소리를 내는게 어떨까 싶어요....
뭐든해야죠 17/11/14 [00:24] 수정 삭제
  배방초 아이들에게는 피해뿐인 결정입니다배방초 아이들이 무엇을 얻을수 있나요? 후동을 비우게 된다면 현재 쓰고있는 과학실.컴퓨터실.돌봄교실.역사관.음악실.영양교육실등등 그런곳을 만들 남은 교실들이 있나요? 방과후수업 활성화 시켜놨더니 다 갈아업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게 될 상황배방초는 모산중이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 피해를 봅니다. 배방초에는 아무 영향 없으니 받으라고 하는 주위분들이 이기적이네요. 배방초가 확정이 된다면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배방초 아이들의 희생으로 다니게 되는 학교일터이니.
뭐든해야죠 17/11/14 [00:27] 수정 삭제
  자모회장 학부모회 이름으로 통신문을 발송하지 못하다니. 이해못할 일이네요. 진실이라면 강력히 문제 제기하셔야죠 운영위도 같이 하시던데. 아무런 영향력이 없으시다면 큰 문제인것 같네요.
뒷북님께 17/11/14 [00:31] 수정 삭제
  자꾸 도움요청 했다는데 도대체 누구에게 하신건가요.에휴. 안타깝습니다.아름아름 아시는 분들께 아신건 아니죠?
모산중자모회장 17/11/15 [21:30] 수정 삭제
  모산중 자모회장 뽑거나 운영위원 뽑으실때 배방초를 꼭 기억하세요!!!!!지금 배방초가 어찌되고 있는지 !!!!그냥 하고싶은사람 시키시면 큰일납니다!!!!!
물러나라 17/11/15 [22:55] 수정 삭제
  무슨 자격으로 교육청과 협의하려 하는가 그 동안 수고했다. 그만 물러나자. 더 이상은 안된다.
이해할수없다 17/11/15 [23:19] 수정 삭제
  이해할수없네요. 도대체 아이들을 위해 뭘 얻고자 하는지. 내어주고 얻자? 모산중 아이들에겐 신리초보다 배방초가 아주 좋은 선택지입니다. 애초에 컨테이너는 말도 안되는거였고. 배방초 아이들을 위해 이기적이라 해도 상관없어요. 이기적으로 신리초를 배제한 사람들이 누구겠습니까. 모르겠네요. 알수가 없네요.
해준말 17/11/15 [23:23] 수정 삭제
  배방초에 모산중 임시배치 철회하라!
자몽회장 17/11/15 [23:29] 수정 삭제
  자모회장 당신자식 모산중으로 간다지? 왜 거기가서 자모회장 하고싶으신가? ㅎㅎ 그래서 선동해서 지금 배방초 아이들 불편에 빠트리겠다? 에라이! 자모회장이 무슨 벼슬이냐? 에라이 닭벼슬아! 그개념없는 콧대가 아이들을 얼마나 불편에 쳐넣는지 당신눈으로 똑똑히봐라! 콧대는 무슨
자몽이나드셔 17/11/17 [16:05] 수정 삭제
  자몽회장님? 자모회장 뒷조사 하시고 다니시나보죠?남의자식 얘기 함부로 하지마셔요..그러다 큰일 납니다글고 누가 선동을해요? 알고나 떠드셔요..이미 교육청에서 정하고 덤비는일 저리 반대하도 아무런 변화도 없을거 알면서도 저러고들 계시고 참 배방초 수준 다 깎아먹고 있는줄도 모르고..닭벼슬 그쪽이나 가지셔요..학교가없어 배정원서도 못쓰고있는 애들 생각이나 해보셨는지? 교육청.학교에 항의전화도 한통 못하시는 분들가만히계셔요..이 상황에 개념없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애들도 다 알고있거든요...
자몽이나쳐드셔 17/11/17 [19:32] 수정 삭제
  님이나 뒤로 이러지 마시고 떳떳하면 나서서 말해요.글쓴 내용보면 누군지 말안해도 알겠구만 ㅋㅋㅋㅋ
배방초수준 17/11/17 [21:20] 수정 삭제
  학교 없어 원서 못쓰는 아이들 생각은 하지 맙시다. 배방중 쓰면 되죠. 어차피 모산초 애들 오고. 배방초 일부 애들 가는데. 왜? 배방초 학부모가 그 아이들 생각해야하나요? 2018년도에 한해 탄력적으로 학급 편성. 희망 학교에 최대한 배정한다는데. 그 말은 배방중 가는 애들은 대부분 다 받아들이겠다. 그 뜻 아님? ㅎㅎ 모산중 가는 배방초 학부모만... 우린 우리 배방초 아이들만 생각합시다?! 무슨 오지랖들이라고 중학생 걱정들은... 신리초 가면되지.
전화잘함 17/11/17 [21:22] 수정 삭제
  충청남도교육청.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에 항의전화 잘 하면 가만히 안있어도 되쥬? 전화해서 쌩 지랄을 해놨는데. 아...월요일도 해야겠다.
개념장착하자 17/11/17 [21:38] 수정 삭제
  뭐 반대.찬성 왔다리 갔다리 하는 입장에서. 화를 돋우는 글들이 샘솟네요. 반대해도 아무런 변화도 없을거라고 반대하고 항의하는 학부모를 배방초 수준 .깎는다고 그러신 분. 애초에 배방에서 배방초 수준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않나요? 무슨 높은 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신건 아니죠? 혹시 아이들에게 포기하는 법부터 가르치나요? 아. 저 일은 우리가 아무리 노럭해도 안되는 일이니까 그냥 접자. 그러시나요? 반대 입장을 표명하시는 분들께 지지를 보냅니다. 본인들 위해 하시는 일 일까요? 오직 배방초 아이들을 위해서겠죠.
배정원서 17/11/17 [21:41] 수정 삭제
  배정원서는 20일까지 쓰면되죠. 뭘 그걸 배방초 학부모에게 승질을 내나요? 배방초가 학교 안지어준것 처럼?당연한듯 들어올려고 그러시나욤^^
모산중 17/11/18 [08:28] 수정 삭제
  모산중 간다고 왜 말을 못해~~
자몽은왜먹어 17/11/19 [23:19] 수정 삭제
  학교가 없어 누가 지금 배정원서 못 쓰고 있나요? 가짜뉴스? 애들이 뭘 다알고 있어요? 에그. 쓰신 글 다시 읽어보셔. 부끄러우실듯... 무슨 자격으로 배방초 수준을 논하는가. 앞으로 학교 일 하지마셔. 내년에는 각자 가정에서 애들 케어나 잘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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