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박상원 회장, 한국정보산업의 ASEAN시장개척을 위한 전략적 진출 방안 심포지움 개최
기사입력: 2017/10/31 [22:20]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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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원 (사)한아세안포럼 회장
  박상원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이사장(한캄보디아교류협회 회장, 경제학박사)은 오는 11월 1일 오후2시30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 한국정보산업의 ASEAN시장개척을 위한 전략적 진출 방안 심포지움'을개최한다.

 이 포럼은  글로벌전자정부협의회,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한캄보디아 교류협회가 공동주최하고, 국회의원 안상수 의원실에서 주관·김진표 의원실에서 공동주관한다.
 
  이날 심포지움 발제 내용은, 1. 캄보디아 정보산업 진출을 통한 ASEAN시장 개척 방안을 이상준 ㈜로딕스 회장이, 2. 한국과 캄보디아 경제협력 방안(투자를 중심으로)을 박상원 (사)한아세안포럼 회장이, 3. 한국정보산업을 캄보디아 모델을 통해서 ASEAN 10개국으로 확대시키는 방안을 최경희 박사(서울대 동남아시아센터 선임연구원)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장명철 군산대학교 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토론 패널은 홍현표 박사(해양수산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덕현 (주)로딕스 본부장, 김연홍 교수(한국교통대학교 교수/전 IPAK회장), 최명동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전무, 정동훈 광운대 영상미디어학과 교수, 정진송 회계사(삼일회계법인 상무),김성수 박사(주) 파미니티 대표, 김창훈 박사(KIET 선임연구원)가 참여한다.

박상원 회장은 "한국의 현 상황은 국제적인 힘의 재편과 동서 양대 세력의 긴장의 중심에 처해 있으면서 국내정치는 앞을 한 치도 예측하기 어려운 시점에 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GDP 2 만 불 대에서 약 20년간 정체된 체 세계의 산업 기술은 융합시대 를 지나 4차 산업시대가 도래하였고 5차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한국의 현실은 그 기술을 개발하고 육성할 체계적이고 일관된 정책과 전략 자체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라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 박상원 회장이 주최한 '캄보디아 연계성 플랜과 한국의 대응 방안 토론회'가 2017년 3월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 우리들뉴스

이어 박 회장은 "이러한 문제를 시의 적절하게 정부와 산업계 전문가 및 각 계 각층의 지도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대책을 연구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 이 심포지엄을 준비하게 되었다."라고 포럼 개최 취지를 밝혔다.
 
미래 산업기술의 핵심이 되는 ICT 기술의 수출을 통해서 새로운 시장으로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ASEAN을 공략하는 전략적 접근방식과 그리고 개도국 경제의 개발이라는 관점에서 한국은 세계 유일의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신한 “Know-How”를 동남아개발도상국에게 전달하는 방법론과 기술, 시장, 정책을 동시에 발의하고 토론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고, 문제의 인식과 대안 제시를 위한 토론을 통해서 한국의 미래 산업을 위한 정책개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이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이른 것이다.

이 포럼을 통하여 한국의 정보산업의 아세안 시장 개척의 교두보가 되고, 원조 받던 나라 한국이 동남아 개발도상국을 선도하는 발전의 선구자로서 등불을 켜고 이끌어주게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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