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제14회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7/10/22 [14:36]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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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상욱 오산시장이 입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제14회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 대회가 22일 일요일 청명한 가을 휴일을 맞아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만여 명이 어우러진 가운데 오산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오산시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교육도시 오산에 걸맞게 권율장군의 지혜가 깃든 독산성 세마대와 도심 속의 휴식공간인 오산천을 주요코스로 하여 하프, 10km, 4.8km의 3개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마라톤 외에도 대회장 내에 테이핑서비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장 마련, 먹거리 제공으로 참가자들의 대회 만족도가 높았으며, 풍성한 경품(자동차, 자전거 등) 추첨 이벤트도 진행되어 예년보다 더욱 즐거운 대회가 되었다.

▲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  © 우리들뉴스
▲ 즐거워하는 시민들  © 우리들뉴스

 한편, 남자 하프코스에서는 최진수씨가 1시간21분11초로 이순관씨(1시간21분20초)와 이용근씨(수원시육상연맹 ․ 1시간21분55초)를 제치며 우승했으며, 여자부서는 류승화씨가 1시간27분21초로 결승선을 통과해 이지윤씨(1시간29분53초)와 류명은씨(1시간32분20초)를 앞서며 정상에 올랐다.
 
 또 남자 10㎞에서는 정석근씨가 33분15초77로 김승환씨(33분22초03)와 공병구씨(33분28초47)에 앞서 1위로 골인했으며, 여자부서는 강경아씨가 38분22초24으로 박소영씨(39분01초92)와 김종옥씨(40분23초61)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 곽상욱 오산시장이 경품 당첨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이 밖에 4.8㎞에서는 강창주씨(오산마라톤)와 윤선미씨(오산시시설관리공단)가 나란히 남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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