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국제대교 사고현장 등 주요사업현장 방문점검
기사입력: 2017/10/22 [00:22]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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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들이 국제대표 붕괴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듣고 있다.     © 우리들뉴스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수우/부위원장 이병배)는 제194회 임시회 기간(10.18.~10.20.) 중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평택시의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1일차는 서부지역 ▲ 오성 하수처리시설 ▲ 진위천 주변 환경 실태(청복읍 백봉리) ▲ 청북 신도시 주변 축사 ▲ 안중 학현근린공원 ▲ 평택항 ▲ 서부내륙고속도로 현장, 2일차는 남부지역 ▲ 평택국제대교 사고현장 ▲ 현대화 시설 축사(팽성 신호리) ▲ 배다리 도서관 ▲ 동부고속화도로 현장 ▲ 비산먼지 현장(세교동 삼덕산업 입구), 3일차는 북부지역 ▲ 고덕산단 진입도로 개설공사 ▲  지제역 일대 ▲ 한국주택공사 평택사업본부(LH) ▲ 평택 에코센터 공사현장 ▲ 장당근린공원 현장 ▲ 갈평고가도로 확장 및 직선화공사 현장을 방문해 면밀히 살펴보고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직접 파악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 평택항을 방문한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들     © 우리들뉴스
 특히 2일차 첫 방문지인 평택국제대교 사고현장에서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사고원인 및 피해상황, 사고 이후 조치사항, 추진계획 등을 청취하고, 여러 의견을 교환했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안전을 우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 비산먼지 현장 방문     © 우리들뉴스
 김수우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에서 지적된 여러 문제점들이 개선되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으며,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산업건설위원들이 팽성 신호리 현대화 시설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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