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공재광 평택시장, "중단없는 전진, 할일은 하겠다."
기사입력: 2017/10/01 [02:04]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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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재광 평택시장이 9월4일부터 29일까지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브레인시티 사업 추진 등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시정의 성과와 방향을 설명하였다.     © 우리들뉴스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9월 4일 진위면을 시작 9월 29일 오성면을 끝으로 2,5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를 실시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중단없는 전진, 할 일은 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민선6기 출범 후 지난 3년 평택의 변화에 대한 설명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평택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시민들께 설명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민선6기 출범 후 3년간 인구, 예산, 지방세징수, 기업체수 등 각종 지표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중점적으로 설명됐다.
 
이러한 변화된 결과에 따라 201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함은 물론, 공약실천계획 평가 최우수, 2017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NEXT경기 창조오디션 최우수, 지방자치경영대상, 2017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적으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역동적인 도시역량을 입증 받았음을 밝혔다.

▲  공재광 시장이 시민과의 대화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또한 이번 대화에서는 총550여 건의 주민 건의 및 고충사항이 접수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브레인시티의 성공적인 추진 등 도시계획 관련 ▷도시가스 공급 ▷도로 개설 및 확포장 ▷배수로 정비 ▷방범용 및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용 CCTV 설치 ▷버스노선 변경 등이며 경제, 복지, 환경 분야 등 주민생활에 실질적이고 불편한 다양한 의견들이 건의되었으며,
 
건의 사항은 관리카드 작성 및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면밀히 검토해 10월중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며, 또한, 민원편의를 위해 신속하고 철저한 현장조사를 통해 가능한 사업은 조속히 처리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안은 시급성을 감안하여 단·중∙장기로 구분해 단계별로 추진하는 한편, 사업의 타당성 및 실효성을 검토해 2018년 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다수 민원은 시장이 직접 관리해 공정하고 신속하게 해결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추진 중이다.
   
한편, 공재광 평택시장은 “미군기지이전, 고덕국제신도시, 황해경제자유구역, 브레인시티 등 대규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건의와 지역의 국․도․시의원들과 협력 및 공조를 통해 정상적인 추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체 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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