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
천안시중앙도서관, ‘쉬운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7/10/01 [02:03]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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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문화도서관사업소 중앙도서관(관장 박상임)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일상의 삶 속에서 인문을 발견해보는 ‘쉬운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에 대한 시민의 관심 유도와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문학을 일상에 접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3개의 강좌로 구성했다.
 
  세부 강좌는 △박규상 강사의 ‘뇌가 유연해지는 인문학 더하기 비주얼씽킹’(10.10~11.28, 19~21시, 8회) △류연복 판화가의 ‘마음을 새기는 판화교실’(10.11~12.13, 19~21시, 10회) △탁진현 강사의 ‘삶을 고민하다, 미니멀 라이프’(12.1~12.22, 10~12시, 4회)이다.
 
  평일 주간 강좌와 더불어, 주간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이 함께할 수 있는 야간에도 강좌가 운영되며, 장소는 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실로, 교육비는 무료이나 개인 재료비는 일부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전화접수 및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홍보문 등을 참고하거나 전화(☎ 521-3779)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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