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
시장으로 간 시장 복기왕, 추석 명절 장보며 소상공인 기운 북돋워
기사입력: 2017/09/29 [17:34]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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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에서 파를 다듬던 야채상 어르신이 복기왕 아산시장이 손을 따스하게 잡고 드리자 아들이 찾아온 것 처럼 반기고 있다.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9일 오전 11시 30분에 온양온천시장에서 추석맞이 경제살리기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하였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을 비롯하여, 오안영 아산시의회의장, 국민권익위원회 박은정 위원장과 아산시의원, 관계공무원 등도 함께 참석하였으며, 온양온천시장의 샘솟는거리와 맛내는거리에서 추석 명절 물품을 직접 구입하였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영세 상인들에게 추석명절을 맞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시의회 의원들이 직접 나섰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는 데 관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추석선물 및 제수용품을 구매하도록 적극 권고하고 있다”며, “지역경제에 상당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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