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
아산시 유재민 인주면 이장협의회장, 제초작업 봉사..폭염속 감동
소리 없는 봉사에 공무원도 감동!
기사입력: 2017/08/10 [12:05]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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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주면 이장협의회장(유재민)은 제초작업 모습


아산시 인주면 유재민 이장협의회장이 8월 9일 아침부터 면소재지 일대 도로변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풀이 무성하게 자라서 도보로 이용하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는데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예초기를 이용해 거리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고 구석구석 제초제로 마무리를 했다.

 

사전 예고 없이 제초작업을 진행한 유재민 협의회장의 소리 없는 봉사에 면 직원들은 모두 감동을 받았다. 이에, 베어놓은 풀을 수거하고 인도변을 빗자루로 깨끗이 청소하는 일을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했다.

 

인주면 관계자는 “제초를 위한 용역인부인줄 알았는데 아무도 모르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며, ”유재민 협의회장이 매년 이렇게 소리 없는 봉사를 해왔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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