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아산시 신광초, 함께해요! 행복밥상! "얘들아 아침밥 먹자~!'
아산시교육지원청 신광초, "아침밥 먹고 행복한 하루 시작해요"
기사입력: 2017/06/19 [12:45]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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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표 아산시교육지원청 교육장(오른쪽)과 오임석 신광초등학교 교장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모두 아침밥을 먹고 등교한 후 부모미소를 짓고 있다.   © 우리들뉴스

 

 아산시 서부북로 993(배미동)에 위치한 신광초등학교 (교장 오임석)는 19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교사와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밥먹고 등교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광초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캠페인은, 정문에서 아침밥 먹기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 팜플릿 전달, 고학년생들의 '아침밥 먹읍시다.' 구호 제창, 포스터 및 배너 설치를 통한 홍보, 아침밥 식사 여부 스티커 부착, 아침밥 먹기 다짐 메모 아침밥 나무에 걸기, 학부모들이 직접 만든 주먹밥과 음료 먹고 등교하기 순으로 진행됐다.

 

2017 신광 행복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캠페인은 ▲아침결식이나 편식 등으로 기인한 영양불균형 해소, ▲ 학생 건강관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식생활 개선 도모, ▲성장기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발달 도모, ▲ 쌀 소비량이 감소됨에 다라 쌀소비 촉진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학부모들이 직접 만든 주먹밥을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우리들뉴스

 
신광초는 아산지역 캠페인 중심학교로 “함께해요!행복밥상 “애들아 아침밥 먹자~”“ 주제로 운영. 2016년에는 9월 27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고, 올 3월 아침밥 먹고 등교하는 학생 결식률 조사한 결과 320명중 60여 명 결식으로 나타났으며. 교육복지우선지원학생 10여 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매일 아침 간단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건강지킴이(행복한 아침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광초는 6월을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캠페인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아침밥 먹기 영양퀴즈 이벤트 행사로 당첨된 학생에게 아산쌀 상품으로 전달,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포스트 그려 학교 교문앞에 전시,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다짐카드 작성하여 신광행복나무에 매달아보기 등 교육활동 전개하고 있다.

또한, 신광초는 학부모에게 아침밥 먹기 동참을 위해 교육과정설명회 및 급식공개의 날 등을 활용하여 학부모에게 아침밥 먹기 교육을 실시하고, 가정통신문을 통하여  아침밥 레시피, 아침밥의 중요성 등 영양정보 등 다양한 아침밥 먹기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교사, 학부모가 어우러져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챙겨주는 훈훈한 모습과 초등학생부터 병설 유치원생까지 주먹밥을 먹으며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아침햇살보다 더 빛나고 시원한 바람보다 더 상쾌한 멋진 아침이었다.

 

<신광 행복 아침밥 먹기 캠페인 사진>

▲ 신정초는 19일 오전 등교길에 365일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 우리들뉴스
▲ 신정초 학생들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피켓팅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피켓팅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 아침밥 먹기 행복한 습관을 알리는 배너    © 우리들뉴스
▲ 아침밥 먹고 등교하기 다짐카드를 적고 있다.     © 우리들뉴스
▲  아침밥 먹기 다짐 카드를 신광행복나무에 매달고 있다.   ©우리들뉴스

 

▲ 아침밥 먹기 다짐 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우리들뉴스

 

▲  아침밥 먹기 실천 OX 표지판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우리들뉴스

 

▲ 아침밥 먹기 실천 OX 표지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을 김준표 교육장과 오임석 교장이 바라보고 있다.     ©우리들뉴스

 

▲ 학부모들이 주먹밥을 만들어 자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교문을 바라보고 있다.   ©우리들뉴스

 

▲ 김준표 교육장이 학부모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우리들뉴스

 

▲ 엄마표 주먹밥     ©우리들뉴스

 

▲  아침밥으로 주먹밥을 받은 학생이 교실로 향하고 있다.  ©우리들뉴스

 

▲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아침밥을 먹읍시다."라고 외치고 있다.    ©우리들뉴스

 

▲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는 '신광 행복 부스'    ©우리들뉴스

 

▲  신정초 병설 유치원 어린이들도 주먹밥을 들고 즐거워 하며 교실로 이동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  김준표 교육장과 오임석 교장이 학생들에게 아침밥을 챙겨 준 후 밝은 표정으로 '부모미소'를 짓고 있다.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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