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세종
청소년 위하는 아산시에 희망이 있다.
아산 청소년 위해 그늘로 의자 나르는 이명수 의원·김준표 교육장
기사입력: 2017/06/17 [16:52]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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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의꿈 예술을 디자인하라 행사에서 내외귀빈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따.     © 우리들뉴스

 

17일 토요일 오후2시 아산시 신정호수 잔디밭 야외음악당에서 (사)좋은이웃(회장 김소당)에서 주최하는 '청춘의꿈, 예술을 디자인하라'라는 청소년 가무페스티벌에서 내외귀빈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그늘로 의자를 옮겨주는 배려가 아름답게 펼쳐졌다.

 

이날 날씨는 바람이 불긴 했지만 섭씨 30도의 무더위 속에서 펼쳐졌고 뜨거운 햇빛아래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축하를 하러온 이명수 국회의원, 김준표 교육장, 김소당 회장, 한국네트워크뉴스 김동관 취재부장·이선희 총괄본부장이 그늘로 의자를 나르는 모습이 부모의 마음 같아 보기 좋고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었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 (사)좋은이웃 봉사단원 조끼를 입은 봉사자들이 쓰레기 등을 주우며 환경미화활동을 해 감동을 주었다.

 

청소년을 위하는 아산시에 희망의 빛이 퍼져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활짝 비춰 주었다.

▲ 이명수 국회의원이 청소년들을 위해 의자를 그늘로 옮기고 있다.     © 우리들뉴스
▲  김준표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청소년들을 위해 그늘로 의자를 옮기고 있다.   © 우리들뉴스
▲ 한국네트워크뉴스 이선희 총괄본부장이 청소년들을 위해 의자를 그늘로 옮기고 있다.     © 우리들뉴스
▲ 김소당 좋은이웃 회장이 청소년들이 무더위에 힘들까, 손수 의자를 그늘로 옮기고 있다.     © 우리들뉴스

 

▲  무대 가까이 그늘에서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관람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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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친 가창력을 보여준 밴드의 보컬     © 우리들뉴스

 

▲ (사)좋은이웃 봉사단원이 자원봉사로 환경 정돈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 (사)좋은이웃 홍보대사인 MC 겸 거문고 연주가인 유율리아氏가 청소년축제 사회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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