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추미애 대표, 인천 하늘다솜어린이집에서 희망의 메시지 전달
기사입력: 2017/06/03 [12:04]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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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지난 2일 오후 박남춘 의원, 백혜련 의원과 함께 인천 하늘다솜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백혜련 의원 트위터 캡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지난 2일 인천 하늘다솜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보육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추 대표는 "국공립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40%까지 확대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다. 보육교사 처우개선도 있고, 대체교사나 보조교사에 대해서도 숫자를 확보해야만 일일이 아이들을 돌볼 수가 있다."라며 "이번에 추경예산을 통해 공약 드린 것을 어느 정도 먼저 가능케 하고, 점차 그렇게 해나가겠다고 약속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 대표는 "첫 번째로 인천 하늘다솜어린이집에 와서 희망의 메시지를 드리고 싶었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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