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2017 하계 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봉사단 파견 발대식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7/05/19 [11:12]

인천대, 2017 하계 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봉사단 파견 발대식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7/05/19 [11:12]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18일(목) 오전 11시 송도캠퍼스에서 ‘2017년도 하계 월드프렌즈코리아 청년봉사단 파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하계기간에 파견하는 인천대 청년봉사단은 태평양아시아협회가 주관하는 봉사단 4명, 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봉사단 13명 등 총 17명으로서, 몽골, 라오스, 탄자니아, 네팔, 키르키즈스탄, 미얀마, 스리랑카, 우간다 등 8개국에서 6월부터 짧게는 2주부터 최장 5개월까지 전공과 연계한 교육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파견국에 따라 노력봉사도 시행 할 예정이다.

 

 허진 사회봉사센터장은 “60여 년 전 국제사회로부터 지원을 받아본 우리나라가 해외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인천대人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세계 시민으로서 더욱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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