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인천대, 2017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 3명 합격
기사입력: 2017/05/19 [11:01]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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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학생들이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17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행정분야 2명(경제학과 김지예, 행정학과 이민경), 기술분야 1명(물리학과 김현아) 등 총 3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인천대는 최근 3년(2014년 ∼ 2016년) 동안 매년 2명씩의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여 왔으며, 특히 올해는 3명의 합격자를 배출함으로써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합격자 배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국가의 지역인재추천채용제도의 하나로써 전국 16개 시․도 대학에서 대학의 교과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사람을 대학의 추천을 받아 PSAT(공직적격성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있다.

 

 2017년에는 전국 113개 대학에서 추천받은 608명의 학생 가운데 120명(행정 63명, 기술 57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최종합격자는 1년간의 수습근무 기간을 거친 후, 7급 국가직 공무원으로 정식 임용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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