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입법천사 서영교, 최고 격차 득표 비결,"오직 국가,국민,주민을 위하여"
세상의 약자를 위해 끊임없이 고군분투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잔다르크
기사입력: 2017/03/01 [02:20]  최종편집: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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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교 국회의원이 28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국회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억울한 사람들의 한(恨)을 풀어주고 지역구인 서울 중랑구갑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해준 경험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KJT뉴스 박종환 기자 ⓒ 우리들뉴스

 

십수년 억울한 이들과 국민들의 가슴을 뻥 뚫어준 입법 천사 서영교 국회의원

살인에 대하여 공소시효를 없애는 법(일명 '태완이법')을 만든 서영교 국회의원

  

입법 천사 서영교 국회의원(무소속, 서울시중랑구갑,재선)이 국회 연합취재기자단(간사 장효남, KNS뉴스통신)과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법원 재심제도 개선 방안과 인권'에 대한 간담회에서 50% 넘는 득표율로 지역주민 사랑을 받은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서영교 의원은 "모두 주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부족한 저를 지지해준 분들의 공입니다."라며 "아마 제가 TV에 많이 나와서 그런 것 아닐까요?"라며 조금 쑥스러워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서 의원이 현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의 원내대표를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지냈고, 제19대 국회에서 청문회에서 가장 많이 활약한 의원으로 매스컴의 접촉이 잦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을 이야기 한 것.

 

매스컴에 노출 된다고 해서 지역주민과 전국적인 지지를 다 받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서 의원은 그동안 마음고생을 하면서도 꿋꿋이 오직 국가와 국민, 그리고 지역주민만 바라보고 의정활동과 지역활동을 하며 사랑받은 노하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 서영교 국회의원이 제19대 의회에서 노력한 것이 득표율로 보여지고 있다. 서 의원은 2016년 총선에서 서울지역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당선자 중 최고 득표차를 보이며 54.2%라는 경이로운 둑표율을 보였다.@이미지 출처: 다음인물검색-선거이력(중앙선관위 제공)   ⓒ 우리들뉴스

 

서 의원은, "저보고 속 시원하다고 말씀들을 하셔요. '태완이법'을 통과시킨 후 지역주민들로부터 "고맙다. 소속이 어디든 일 잘하는 서영교가 최고다."라는 말씀을 지역 학부모님들과 보수성향인 어르신들까지 하실 때 의원이 된 보람을,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 느꼈습니다."라고 그제서야 활짝 웃었다.

 

이어 서 의원은 "억울한 사연, 답답한 사연, 그리고 안될 것 같은 민원도 손을 대면 다 풀렸어요."라고 말했다.

포기하지 않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주민의 입장에서 해결하고자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면 안될 일이 없다는 이야기다.

 

▲제20대 총선 서울 중랑구 4자 후보 득표 현황 @출처: 중앙선관위 캡처    ⓒ 우리들뉴스

그러면서 서 의원은, "저희 지역구인 중랑갑에는 전임 시장 때 생긴 열리는 다리가 생겼는데 흉물이 되고 있었고 다리를 없애달라는 민원과 유지하자는 민원으로 갈렸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있으니 쉽지 않은 일이었겟죠? 지역주민 간담회를 50차례 열었습니다. 거기서 서서히 결론이 도출이 되었어요. 결국 주민들이 결정하고 저는 실행할 뿐이었죠."라고 주민들의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50회의 주민토론을 개최한 사연을 전했다.

 

그리고 서 의원은 "우리 지역(중랑구갑)에는 경륜경정장이 2개나 있어요. 다른 지역에는 하나 있거나 들어서는 것도 막고 있죠? 여기에서 연간 약1500억 원의 세금이 들어오는데, 한달내내 고생하셔서 월120만원 받는 가장이 경륜에 빠져서 가계에 보탤 돈을 탕진하고 술을 먹고 가정 폭력으로, 이혼 위기가정으로, 아동학대와 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 이건 없애야 한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따라야 했는데요, 상봉터미널이 경영이 열악해 진 가운데 경륜경정장이 내는 월세로 유지가 되는 등 복잡한 상황이었어요.상봉터미널을 재개발(재건축)해서 세수 누수를 막고 주민들에게 해로운 시설을 없애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라고 지역민원 해결 사례를 소개했다.

 

▲ 서영교 국회의원(가운데)이 2016년 12월 24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회 2016년 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주동담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사장(시정일보 발행인), 오른쪽은 이창열 대회조직위원장(뉴민주신문 발행인)      ⓒ 우리들뉴스

 

특히, 서 의원은 "저는 정세균 국회의장께서 "서의원, 이번에 참 잘 하셨어요."라며 태완이법 통과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고 악수를 해주시는데, 퇴근해서 집에 가면 그 고마움이 남잖아요?"라며, "저는 지역에서 어르신들을 뵈면,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부르며 손을 잡고 그동안 별고 없었는 지 여쭙고 자식이 부모님께 대하듯이 합니다. 아마 주민들도 국회의원인 제가 스스럼없이 가족처럼 대하는 것에 점수를 주신 것 같아요."라고 친화력이 강점임을 밝혔다.

 

이어 서 의원은, "지역주민 젊은분들이나 학부모님들이나 어르신들도 제가 친근하게 가족처럼 다가가니 저를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특별 노하우를 공개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서 의원은 "제가 천성이 (누구든 막역하게 대하고) 그래요. 그리고 제가 지역에 41년 거주하고 있구요, 형제가 5남1녀인데 모두 저희 지역구에 살아요. 남편 일가도 다 우리 지역에 산답니다."라고 말했다.

 

천성을 타고 나지 않고 억지로 쇼 하는 것은 언젠가 들통나기 마련인데, 지난 2012년 총선에서 40.9%를 득표한 서 의원은 4년 뒤인 2016년 4월 총선에서 54.2%라는 경이로운 득표율로 새정치연합 당선자 중 서울지역 최고 득표를 하게 된다.

 

▲ 서영교 의원이 재심제도와 억울한 유죄를 받은 사법사례와 재심을 통하여 무죄를 받은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일명 '태완이법' 통과로 살인 피의자에 대한 공소시효를 없앰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가 더욱 더 건전한 사회로 도약하는데 큰 기여를 한 입법천사 서영교 국회의원은, 지역주민들과의 끊임없는 대화와 소통을 통하여, 주민은 물론 온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전국구 스타가 됐다.

 

그 비결은 결국 민초의 어려운 상황을 흘려듣지 않고 그 억울한 하소연에 귀를 기울이고, 주민들이 고통스러운 '박힌 가시'를 보면 끝끝내 빼주고야 마는 끈기와 책임감,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연대성을 바탕으로 국민과 주민의 애환의 눈물을 닦아주는 천사의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오직 국가와 국민, 그리고 주민만 바라보고 달려온 서영교 의원은 그 강직함으로 인하여 시기와 질투를 넘어서서 '가짜뉴스'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 비열한 언론플레이로 인하여 서 의원은 친정인 당에서 나와 무소속으로 지금 활동하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서영교 의원을 음해하는 '가짜뉴스'로 인하여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재심제도 활성화를 모색하고 살인범죄에 대해 끝없이 그 죄를 묻는 '태완이'법과 '가습기 살균제'관련 입법을 하는 등 '입법 천사'로서 300명 국회의원 중 가장 훌륭한 의원 중 한 사람인 서영교 의원은 지금 국방위원회로 자리까지 옮긴 상태다.

 

국회에서 어느 위원회라고 중요하지 않은 위원회가 없지만, 국회의원은 입법으로 국가와 국민에게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는 자리라는 점을 고려할 때, 온 국민을 전율케 한 입법 천사인 서영교 의원이 '가짜뉴스'로 억울하게 주 전공인 법사위의 자리를 잃은 것은 국가와 국민에게 절대적으로 손해일 수 밖에 없다.

 

서영교 의원 본인은 당에 복귀하거나 법사위에 돌아가는 것은 지금 논할 것이 아니고 차후에 시간이 지난 후에 절차와 규정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미 국민들은 서영교 국회의원을 무소속으로 다른 위원회에 있는 것 보다는 원래의 그 자리로 돌아가서, 원래의 모습으로 그 자세로 국가와 국민, 주민을 섬기길 원하고 있다.

 

서 의원의 끝 인사가 귓가를 맴돈다.

 

"좋은 권력 만들어서 국민에게 그 권력을 돌려주고, 국민들이 세금 내신 것을 국민에게 돌려 줄 수 있는 대한민국이 세계1등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 지를, 자신을 사랑해 준 국민에게 바라는 마음이 읽혀졌다.

 

 

*서영교 국회의원 학력 및 경력 보기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33XXXXX68273#profile

 

 

기획:국회연합취재기자단(간사 장효남, KNS뉴스통신)

사진:KJT뉴스 박종완 기자

기사: 박상진 우리들뉴스 기자(우리들뉴스발행인, 한국언론인연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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