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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신동만 예비역 육군소장 영입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9/30 [11:54]

국민의당,신동만 예비역 육군소장 영입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6/09/30 [11:54]
▲ 신동만 국민의당 천안병 지역위원장     © 우리들뉴스


국민의당은 9월30일 천안병 지역위원장에 육군 제25사단장을 역임한 신동만 예비역 육군소장을 영입했다.

 

신동만 신임 천안병 지역위원장은 육군3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였으며 전방 사단장,육군 포병학교장등 육군에서 주요 보직을 최정예로 수행한 육군 최고의 재원이며 국방 전문가다.

 

신임 신동만 위원장은 극한 대치 상황에 처해있는 위험 천만한 작금의 한반도 위기를 바라보면서 한미연합작전 및 국방과학 전문가로서 나름의 역할을 하고자 정치무대에 뛰어들었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당을 선택한 이유는 극보수 극진보의 양극단을 지양하고,중도 실용정당을 표방하면서 격차해소와 과학기술 강국을 추구하겠다는 안철수 대표의 정치철학에 공감하여 고뇌에찬 결단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는 북한핵,사드문제등 한반도 안보 리스크가 증폭되고 있는 시대적 위기 상황속에서 신동만 장군같은 중량감있는 국방과학 전문가가 국민의당에 입당한데 대하여 두손모아 환영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10월1일자로 신동만 장군을 국민의당 안보특별위원장에 보임했다.

 

남상균 충남도당 사무처장은 이제 충남 11개 지역구중 10개 지역위원장 인선을 마쳤으며 유일하게 공석인 천안을 지역위원장 영입을 위해 당 관계자등이 복수의 인사와 접촉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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