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성령 경기도대변인,남경필 지사는 충실히 도정 수행 중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4/08/20 [16:08]

채성령 경기도대변인,남경필 지사는 충실히 도정 수행 중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4/08/20 [16:08]
▲ 채성령 경기도 대변인    
채성령 경기도대변인은 "남경필 도지사는 충실히 도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라는 해명자료를 통해  "비서진과 연락 끊었다는 보도에 대한 경기도 입장"을 20일 밝혔다.
    

채 대변인은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비서진과 연락을 끊었다’는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9일 밤 10시 20분부터 을지연습 훈련장을 찾아 공무원과 군인들을 격려했으며, 오늘(20일) 아침 8시에도 을지연습 훈련장을 찾아 상황보고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채 대변인은 "오늘 오후 3시에는 시화산단 현장훈련, 저녁 7시 조직개편 회의, 을지훈련근무자 격려 계획 등의 공식 일정이 예정돼 있으며 계속되는 내부 회의, 보고 등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다." 라고 오늘 일정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채 대변인은 "남경필 도지사는 지난 17일 장남의 군 가혹행위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힌 후 대외일정을 최소화하고, 도정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전하고, "남 지사는 비서진과 연락을 끊은 적도 없으며, 개인적인 일로 도정에 차질을 빚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라고 해명했다.

 
 
광고
세종대 국제교육원 임정희 무용과 교수, 전통무용 '국무총리상' 수상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