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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아산시의원, 아파트 경비·미화원의 든든한 딸이 되다.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 아파트 근로자 권익보호 및 자율방범대 체계 구축 앞장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2/18 [19:45]

김미영 아산시의원, 아파트 경비·미화원의 든든한 딸이 되다.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 아파트 근로자 권익보호 및 자율방범대 체계 구축 앞장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1/02/18 [19:45]

▲ 아산시의회 기획위원장인 김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배방읍·송악면)이 18일 조례 발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아산시의회 제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최근 아산시 A아파트 경비가 '동대표회장'으로부터 모욕적 언사를 듣고 사직해 갑질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고령 근로자인 경비, 미화원(청소원)을 전격적으로 지원하는 든든한 딸이 나타났다.

 

「아산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안정과 권익보호에 관한 지원 조례안」

아산시의회 기획위원장 김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라선거구: 배방읍, 송악면)이 18일 제227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안정과 권익보호에 관한 지원 조례안’이 기획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으로 이달 24일 제2차 본 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남겨두고 있다.

 

최근에도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경비원에 대한 갑질행위 및 대부분의 경비원이 위탁·용역회사 소속의 간접고용 형태로서 고용불안이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아파트 경비원과 함께 고령 청소원까지 보호 대상을 확대하여 어려운 근무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아파트 고령 근로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제정되었던 「아산시 아파트경비원의 고용유지 및 창출 촉진을 위한 특별지원 조례」는 2020년 12월 31일자로 효력이 상실되었다.

 

김미영 의원은“아파트의 경비원과 청소원은 과중한 업무와 낮은 처우 개선, 일부 입주자들의 몰상식한 행동 등으로 고통받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근로자”라며, “우리 사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하고 주민과 근로자가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또한, 김 의원은 이날 ‘아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상임위에서 통과됐다.

 

김 의원은 ‘아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보조사업 범위를 자율적으로 조정 배분하고 자율방범활동을 위해 필요한 경비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세부규정을 신설하여 방범활동의 협력체계 및 활성화가 체계적으로 구축되는데에 중점을 두었다. 

 

아파트 근로자가 행복해지면 주민에게 더 좋은 서비스가, 주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가 힘을 얻으면 주민 치안에 더 큰 안전막이 형성될 것이 자명해 보인다.

 

대한민국의 경제부흥을 위해 기여하신 부모님 같은 아파트 고령 근로자와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간치안에 기여하는 자율방범대 지원에 노력하는 아산 정치의 젊은 피 김미영 시의원의 다음 의정활동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김미영 아산시의원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나노IT디자인융합대학원(박사과정) 정보통신미디어공학4학기 재학 중이며, 중앙경찰대학교 외래교수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아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소수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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