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의원, 대천역 일일 명예역장 봉사

이광종 한국인권신문 발행인 | 기사입력 2012/09/30 [01:57]

김태흠 의원, 대천역 일일 명예역장 봉사

이광종 한국인권신문 발행인 | 입력 : 2012/09/30 [01:57]
 


 
[한국언론인연대=한국인권신문] 새누리당 김태흠(충남 보령·서천) 의원은 29일, 충남 대천역 일일 명예역장으로 근무했다.
 
김 의원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밝은 웃음으로 반기며, 모처럼의 고향 방문으로 그동안 잊었던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화목한 한가위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김 의원은 두 번의 낙선 아픔을 딛고 19대 국회에 입문한 초선의원이지만, 국무총리실 공보·정책담당관을 거쳐 충남도 정무부지사, 한나라당 충남도당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20여 년을 뚝심 있게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지켜왔다. 
 
특히,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 의원은 지역 토박이로, 집권여당에는 여간해서 눈 돌리기를 싫어하는 충청지역 민심에도 묵묵히 지역주민을 위해 일한 진정성을 인정받아 자유선진당의 텃새를 극복하고 금배지를 따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21일 당내 전·현직 보좌진들의 모임인 ‘청파포럼’의 제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박근혜 대선 후보의 핵심 인사로 알려진 김용환 전 의원의 보좌진을 지낸 김 의원의 국회 입성은 보좌진들로부터 희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한편 김 의원은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으로 지난 27일,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 운영권과 관련해 "공기업이 퇴직 직원까지 특혜를 베풀어 챙겨 주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도로공사의 계약방식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쓴소리로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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