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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이낙연 25.6%,이재명 19.6%,윤석열 13.8%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6 [04:00]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 이낙연 25.6%,이재명 19.6%,윤석열 13.8%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8/06 [04:00]

 

▲ 여야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1위, 이재명 2위, 윤석열 3위(야권1위)로 나타났다.  © 다음검색 캡처/ 편집

 

최근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25.6%,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9.6%로 오차범위(±1.9%p)밖에서 2.2%차이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13.8%로 야권 주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여권 주자 이낙연-이재명 1,2위 경쟁에서 이낙연 의원이 고향 호남(광주/전라)에서 47.5%를 받고 이재명 지사는 17.0%에 그쳤다.

 

반면에, 대구경북에서는 이낙연 18.8%, 이재명 18.0%, 부산경남울산에서는 이낙연 23.6%, 이재명 15.3%로 나타나 이낙연 의원이 영남지역에서 경북출신 이재명 후보보다 선호도가 높다고 나왔다. 

 

연령별 조사에서는 이낙연 후보가 30대에서 31.0%, 60대 22.6%, 70대 25.5%로 지지층에서 두각을 나타났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연령별 지지도에서 50대 18.8%, 60대 19.2%로 50~60대 선호도가 높게 나왔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선호도 고공행진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 추미애 법무부장관, 더불어민주당에서 공략한것이 오히려 선호도를 뒷받침해준 결과로 보여져 정치판의 아이러니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20대 대통령 선거일인 2022년 3월9일까지는 아직 19개월 정도 남짓 남았다.

 

한반도와 주변에 그동안 무슨 일이 생길 지, 민심은 어떤 변화가 생길 지 좀 더 시간이 지나봐야 뚜렷한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 구도로 간다고 해도 경선, 본선 토론회 등을 통해 자리가 뒤바뀌거나 유지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여론조사는 오마이뉴스가 의뢰하고 (주)리얼미터가 조사했으며,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60명을 대상으로 2020년 7월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무선전화면접 10%, 무선 ARS 70%, 유선 ARS 20% 혼용해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9%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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